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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09-12-17 13:43:29
<속보>경주 관광버스 추락 참사
사고원인 차량결함인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 경주 관광버스 추락 사고 참사의 사고 원인이 브레이크 파열 등 차량 결함으로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사고 다달지로 급커브에다 낭떠러지 추락 위험이 높은데도 안전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고 있다.

경찰과 사고차량 운전사 유가족 등에 따르면 사고 현장의 급제동 타이어 자죽과 브레이크 장치 마모등을 고려 할때 차량 정비 불량쪽으로 무게가 실리고 있다.

17일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사고버스 기사 권대근씨(55)는 사고지점에서 브레이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버스가 2~3차례 크게 흔들리다 추락했다"고 진술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주경찰서는 도 경찰청 사고 분석팀과 도로교통안전공단 관계자 유가족 등과 함께 사고 현장 검증을 실시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2009-12-17 13:43:29 / 김기원 기자(kkw@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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