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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09-12-23 18:02:58
경주 관광버스 대형참사
엉터리 '가드레일'시공사 못밝혀
 

18명의 목숨을 앗아간 경주 관광버스 추락사고 지점의 가드레일이 부실시공된 것으로 드러났으나 발주처인 경북종합건설사업소가 23일 현재까지 '시공업체' 조차 밝혀내지 못하고있다

.

경북도종합건설사업소 관계자에 다르면 시고 지점 도로는 1989년 준곤 당시 콘크르트 방호벽만 있었으며 이후 2000년대 가드레일을 설치한 것으로 추정하된다며 실치시기와 시공업체는 알수 없다고 밝혔다.

특히 가드레일 보수공사는 사고 당사자와 보험사가 협의하여 그때 그때 설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관리 감독이 제대로 이뤄지지않고 있는 실정이다.

경찰조사 결과 경주관광버스 추락사고 참사 지점의 가드레일이 폭 16m의 지주를 지탱했던 기둥 4개중 1개의 길이가 표준에 절반정도인 110cm에 불과했다며, 부실하기 짝이 없을 정도로 시공됐다는 것이다.

경찰은 "경북도종합건설사업소 관리자를 비롯 보수 업체 등을 대상으로 부실 가드레일 시공업체를찾고 있지만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고 말했다.

  2009-12-23 18:02:58 / 김기원 기자(kkw@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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