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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09-08-27 07:24:55
최진실씨 유골함 절도
25일 대구에서 용의자 붙잡았다.
 

故 최진실씨 유골함 도난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25일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도 양평경찰서는 25일 오후 11시10분쯤 용의자 P씨(41)를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자택에서 붙잡아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P씨는 4일 오후 9시55분쯤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 갑산공원에 있는 최씨의 납골묘에 접근 손망치로 분묘를 부수고 유골함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P씨가 범행에 앞서 1일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최씨의 납골묘를 사전답사했으며 범행 흔적을 없애기 위해 5일 오전 3시36분쯤 다시 묘역을 찾아 물걸레로 분묘를 닦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한편 용의자 P씨는 훔친 최씨의 유골을 다른 용기에 보관한 뒤 유골함은 부수어 대구 시내 야산에 버린것으로 드러 났으며 최씨의 유골과 유골함은 회수 됐다.

경기도 양평경찰서 관계자는 26일 용의자 P씨의 범행 일체를 자백 받고 횡설 수설 하는 P씨의 정신감정을 의뢰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2009-08-27 07:24:55 / 김기원 기자(kkw@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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