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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09-05-23 09:58:22
<속보>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노무현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6시 45분경 경호원 한 명과 봉하마을 뒷산을 등산하던 중 벼랑에서 뛰어 내려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끝내 서거 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오전 5시45분께 사저에서 나와 봉화산에서 등산을 하던 중 경호원에게 담배가 있냐? 는 등의 질문을 했으며, 밑에 사람들이 지나간다고 말하고 경호원이 한 눈을 파는 사이  해발 100m 지점에 있는 일명 '부엉이 바위'에서 오전 6시 40분 경 뛰어 내렸다.

당시 노무현 전 대통령은 머리부분을 크게 다쳐 의식을 잃은 채 김해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가 상태가 심각해 양산 부산대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부산대 도착 당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측에서 심폐소생술 등을 시행 했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해 병원측이 9시 30분경 인공호흡기를 중단 사망을 공식화 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직접적인 사망원인은 두부 손상이라고 밝혀졌다. 이외에도 늑골 골절, 골반 등 전신에 다발성 골절이 확인됐다.

또한 노무현 대통령은 간단한 유서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했다. 책을 읽을 수도 없다."고 심경을 밝힌 뒤 "화장해라. 마을주변에 작은 비석하나 세워라" 라고 전했다.

한편, 최근 검찰의 박연차 뇌물 사건 수사와 관련해 노 전 대통령이 심경의 급격한 변화를 일으켜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해졌다.

  2009-05-23 09:58:22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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