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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08-06-20 12:47:15
청송서 택시강도 발생…'현금 빼앗고 불 질러'
 
강도로 돌변한 승객이 택시기사를 트렁크에 가둔 뒤 택시에 불을 내고 도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청송경찰서에 따르면 20일 새벽 3시경 청송군 진보면 한 야산에서 30~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택시기사 A씨(64)를 위협해 현금 10만 원가량을 빼앗고 A씨를 결박한 뒤 차 트렁크에 가두고 달아났다.

택시기사 A씨는 갇혀 있던 트렁크를 열고 탈출해 경찰에 신고했으며 다행히 별다른 부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A씨의 택시는 진보면과 파천면의 접경지인 임도에서 불에 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용의자가 도주 직전 증거를 없애기 위해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있으며 용의자를 대구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태웠다는 A씨의 진술을 확보했다.

경찰은 A씨의 진술에 따라 사건 현장에 대한 정밀감식을 벌이고 있다.
  2008-06-20 12:47:15 / UGN 경북뉴스(ugnews@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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