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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12-04-23 23:28:21
가해 학생 가정법원소년부 송치'
경찰, 영주 중학생 자살사건 최종 수사결과 발표
 

경북 영주경찰(서장 김우락)이 23일, 영주 모 중학교 2학년 이 모(13세) 군의 투신자살사건에 대한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가해 학생인 '○○ 패밀리' 회장 전 모(13) 군은 폭행, 공갈, 강요,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대구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된다.

경찰은 가해자 일행 중 최 모(13)는 폭행 혐의로 대구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 진 모(14)는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 후 검찰에 송치, 김 모(13)는 숨진 이 모(13)는 유서에 기재되지 않고 유족들이 처벌을 원치 않아 선도 조치할 예정이다.

가해자 전 모는 올해 3월 중순경부터 4월 12일까지 수업시간이나 쉬는 시간에 피해자 이 군을 손가락과 연필로 찌르고 주먹으로 때리는 등 100여 회를 폭행했으며 배 위에 올라타거나 얼굴에 뽀뽀하고 성기를 만지는 등 20여 회에 걸쳐 강제추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지난해 3월부터 올해 4월까지 전 모의 집, 학교 등에서 ○○패밀리 회원과 동급생 등 11명을 대상으로 돈을 가져오지 않거나 같이 놀지 않는다는 이유 등으로 수십 회에 걸쳐 폭행하는 등 43만 원 상당을 갈취했다.

한편 경찰은 수사·여성청소년 합동 수사팀을 편성해 영주 중학교 설문조사에 언급된 피해사례 및 불량서클 등에 대해 수사할 계획이다.

경찰이 전교생 626명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86명(13.7%)이 폭력 피해를 입거나 목격했다고 응답했으며 ○○패밀리 외 3학년에 3개의 불량서클이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2-04-23 23:28:21 / UGN경북뉴스(yaho@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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