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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10-01-05 10:59:55
경북 경주관광버스 참사
차체결함 없고 운전 부주의로 결론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관광버스 추락 사고 원인을 조사한 경주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사고 버스 정밀 감정 결과 차량결함은 없었던 것으로 결론지었다"고 5일 밝혔다.

경주경찰서에 따르면 '운전기사 K모씨(56)가 '변속기를 3단으로 내리막길을 내려오다가 가속이 붙으면서 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핸들 조작중 차체가 크게 흔들리는 바람에 사고가 났다'고 인정함에 따라 운전부주의로 결론지었다.

경찰은 운전사 K씨의 병원 치료가 끝나는 대로 안전운전의무를 위반한 대형참사를 낸 혐의로 K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2010-01-05 10:59:55 / 김기원 기자(kkw@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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