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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09-08-13 20:45:05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송유관 뚫어 6억원어치 훔친 일당 12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2일 대한송유관공사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6억여원 어치의 기름을 훔친 혐의로 A씨(54) 등 5명을 구속하고, 이들이 훔친 기름을 헐값에 사들인 혐의로 B씨(42)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 달아난 C씨(53) 등 5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10명은 지난 8월부터 올 6월까지 김천과 대구지역에 매설된 대한송유관공사 2개지점의 송유관에 각각 구멍을 뚫어 유조차를 이용 기름을 빼내는 등 모두 93차례에 걸쳐 6억2.800만원어치의 기름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주유소 업주인 B씨 등 2명은 이들이 훔친 기름을 헐값에 사들여 시판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구멍을 뚫은 송유관에서 700m 떨어진 곳에 선풍기 보관창고로 위장한 공장을 차려 놓고 유압호스를 연결해 기름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2009-08-13 20:45:05 / 김기원 기자(kkw@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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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3 2011-04-15 오후 5:18:1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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