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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12-10-18 21:22:53
'잠복하다가 40km 추격'
봉화 경찰, 농촌지역 빈집털이범 등 3명 검거
 

경북 봉화경찰서(서장 이대형)는 전국을 무대로 한 농촌지역 빈집털이범과 이들로부터 장물을 취득한 금은방 업주 등 피의자 3명을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지난달 7일 낯 12시 40분경 봉화군 춘양면 소재 빈집에 침입해 현금 및 귀금속 1,100만 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올해 2월 22일부터 10월 9일까지 경북, 충남, 충북, 전남, 전북 지역에서 51회에 걸쳐 1억 4,0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이다.

경찰은 신고 접수 후 CCTV를 분석해 피의자들이 타고 다니는 용의차량(대포차)을 특정한 후 차량의 소재를 확인하던 중 지난 9일 용의차량이 관내에 진입한 사실을 확인하고, 영주 지역과 연결되는 주요 지점에서 잠복하다가 40킬로미터를 추격해 예천 공설운동장 앞에서 붙잡았다.

이들은 고향 선?후배 관계로 생활비 및 유흥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사전에 대포차량을 매입해 전국을 돌아다니며 범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런 정황을 알면서도 장물을 매입해 취득한 구미 소재 모 금은방 장물업자도 검거했다"며 "체포현장과 금은방에서 압수한 3,300만 원 상당의 피해품 49점은 피해자들에게 돌려줄 예정이다"고 했다.

  2012-10-18 21:22:53 / 김용호 기자(yaho@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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