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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12-05-10 21:23:25
'미용실 강도 용의자 현상수배'
경찰, 여성 단독근무 업소 범죄예방활동 강화
 

 ▷현상수배 용의자

문경·영주경찰이 파마형 윗머리와 오른팔에 문신, 왼팔에는 흉터가 있는 20~30대 강도 용의자를 신고보상금을 걸고 수배 중이다.

경찰은 문경에서는 9일 낮 12시경 점촌동 모 미용실, 영주에서는 같은 날 오후 3시 40경 영주1동 모 미용실에서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이는 강도사건이 발생했다고 10일 밝혔다.

수배 용의자는 손님으로 가장해 여성이 운영하는 미용실에 침입, 흉기로 피해자를 위협한 후 귀금속과 현금 등 350만 원 상당을 강취한 혐의이다.

경찰은 피해자들의 진술과 주변 CCTV를 분석해 범행 수법과 인상착의가 같은 것을 확인했으며, 지난 7일 오후 5시경 경산시 중방동 소재 주택에 침입해 15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강취한 사건의 용의자와도 같아 모두 동일범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소매 붉은색), 청바지, 흰색 운동화를 착용한 강도 용의자 검거에 결정적인 제보를 하는 주민에게 신고보상금을 지급한다”며 “미용실 등 여성이 혼자 근무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했다.

                                <관련사진>

  2012-05-10 21:23:25 / UGN경북뉴스(yaho@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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