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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18-09-04 21:53:52
안동시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 펼쳐
헌혈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선물입니다
 

헌혈은 아직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으며 대체할 물질이 없어서 헌혈이 수혈을 필요로 하는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안동시는 부족한 혈액 수급 확보를 위해 9월 4일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에 나섰다.

공직자(직장인) 중심으로 올바른 헌혈문화 정착 및 헌혈 참여 확대를 통해 혈액 부족으로 수혈 받기 어려운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고, 고귀한 나눔 문화를 실천해오고 있다.

안동시는 매년 30여 명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경제가 어려운 최근에는 56명이 참여하는 등 채혈 특성상 시간이 부족 되돌아가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적극 참여하고 있다.

특히 교통행정과 최윤서(39세) 주무관은 수년 전부터 매년 상·하반기 공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에 참여해 왔다. 헌혈 날이면 가장 먼저 차에 오르며 사랑의 실천 운동에 솔선수범해 이날 헌혈까지 참여한다면 12차례에 이른다.

최 주무관은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동안에는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9-04 21:53:52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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