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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11-05-31 18:50:06
제4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폐막
의성·군위군 출전 선수 금1 은2 동2 획득
 

제40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31일 4일간의 일정을 모두 소화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대회 마지막 날 경북체육의 자존심을 살려 줄 단체 및 구기 종목에서 남자 초등부 축구, 럭비 중학부와 배구 남자초등부, 정구 여자중학부, 테니스 남자 중학부와 여자 중학부가 결승에 진출했지만 남자 초등부 축구와 정구 여자중학부만 금메달을 획득해 기쁨과 아쉬움을 동시에 선물했다.

대회 마지막 날 금메달을 획득한 축구 남자 초등부 포항제철동초등학교는 전북 조촌초등학교를 맞아 시종일관 우세한 경기를 펼치며, 전반에만 2-0으로 앞섰고, 후반 1골씩 주고  받아 최종 3-1로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우승했다. 이번 대회 경북 축구는 남자초등부가 우승 남자 중학부가 4강, 여자 중학부가 8강에 올라가는 등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다.

정구 여자 중학부에서도 기량차이가 보이는 경기였다. 문경서중학교가 중심이 된 경북선발은 광주 신광중학교 소석 선수들을 맞아 1·2복식 경기에서 각 4-2와 4-0으로 이기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대회 기간 의성과 군위에서 출전한 선수들은 좋은 성적으로 경상북도 선수단에 메달과 기쁨을 동시에 선물했다. 먼저 육상필드 포환던지기에 출전한 의성중학교 이동현 선수는 18.80m를 던져 금메달을 획득했고, 씨름에서는 의성초등학교 신혁 선수가 장사급 동메달을 획득했다.

군위군에서 출전한 김환희 선수와 김민정 선수도 육상 5,000m경보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어 학교와 고장의 명예를 빛냄과 동시에 경보선수로서 큰 기대와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경상북도는 금메달 16, 은메달 22, 동메달 34개로 총 72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지난 39회 대회의 금메달 27, 은메달 26, 동메달 39개 총 92개의 메달에 20개나 부족한 성적으로 경북체육의 위기를 여실히 보여준 대회였다.

특히, 기초종목의 열세가 확연한 대회였다. 총 142개의 메달이 걸린 육상에서 경상북도는 금3, 은2, 동4를 획득 총 9개의 메달만을 획득했으며, 총 246개의 메달이 걸린 수영에서도 금4, 은1, 동0개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았다. 총 96개의 메달이 걸린 체조에서도 금1, 은2, 동2개로 5개 획득에 그쳐 기초 종목에 더 많은 투자가 절실해 졌다.

경상북도 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다가 올 전국체육대회와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서는 더 많은 투자와 격려로 선수를 발굴·육성해야 함을 절실히 느끼는 대회가 됐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관련사진>

 
 
 
 
 
 
 
 

  2011-05-31 18:50:06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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