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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14-11-26 22:50:28
'졸음운전 하다가···'
영주, 고속道 추돌사고 '아스팔트유 2만8천ℓ 유출'
 

경북 영주시 중앙고속도로 춘천방면 223km 2차선 지점에서 25일 오전 1시 54분경 추돌사고가 발생해 탱크로리에 실렸던 도로포장용 아스팔트유 2만8천 리터 전량이 도로로 유출됐다.

25톤 탱크로리(운전자 유모·54)와 뒤를 따르던 8톤 냉동탑차(운전자 임모·47)가 추돌했으며 탱크로리에 구멍이 뚫리면서 유출된 아스팔트유가 열 반응해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화재는 1시간 30여분 만에 진압됐다.

유출된 아스팔트유가 도로를 따라 1km여를 흘러내려 춘천방향 2개 차로가 20여 분간 모두 차단됐지만, 평소에도 교통량이 많지 않은 지역인데다 심야시간이라 큰 정체는 빚어지지 않았다.

영주시와 소방당국, 도로공사 측은 모래 둑을 설치하고 흡착포로 유출 기름의 하천농경지 유입을 막는 등 아스팔트유가 공기와 접촉하면서 응고됨에 따라 장비를 이용해 거둬들이는 작업을 벌였다.

경찰은 이번 사고로 도로가 녹아내리는 등 4천9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하고,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했다고 밝힘에 따라 사고차량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관련사진>

 

  2014-11-26 22:50:28 / UGN경북뉴스(yaho@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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