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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12-05-22 09:36:23
'대마 씨앗 받을 목적'
봉화경찰서, 불법 대마 재배 노인 검거
 

경북 봉화경찰서(서장 서현수)는 봉화군 봉성면 봉양리 P씨(70세)를 대마 밀 경작 혐의로 검거하고 대마 820주를 압수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을 따르면 P씨는 지난 3월부터 자신의 감자밭에서 대마 씨앗을 받을 목적으로 허가를 받지 않고 대마를 밀경작하다가 현장에서 발견·검거됐다.

봉양리 일대는 현재 13 농가가 합법적으로 대마를 경작하는 대마 재배지역으로서 봉화경찰서는 매년 양귀비 개화시기와 대마 수확기에 맞춰 불법재배 예방홍보와 단속을 지속적으로 병행하고 있다.

그러나 농촌지역 고령 농민들은 양귀비·대마를 불법 재배하면 처벌되는 것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실정으로 K씨도 지난해까지는 대마 재배를 허가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오는 7월 16일까지 양귀비·대마 밀경작 특별단속 기간에 따른 예방 홍보 및 일제단속을 강력히 벌여 불법재배가 근절되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2012-05-22 09:36:23 / UGN경북뉴스(yaho@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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