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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15-07-14 11:29:31
'세상을 통하는 문… 글로벌로 도약'
보비(Vobee) 15일 대구서 '새로운 SNS 시장' 사업설명회
 

뉴 멀티미디어 SNS ㈜보비(대표이사 이성우)가 기존 애플리케이션의 친목활동, 정보공유 목적에서 한발 더 나아가 공유한 정보의 확대 재생산이 가능한 '새로운 SNS 시장'을 개척하는 선구자로 주목받고 있다.

보비(Vobee)는 오는 15일 오후 5시 30분 대구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효수 전 영남대학교 총장 등 대구 지역의 각계각층 인사 3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미 SNS 세계 사용자가 20억을 넘어섰고 국내 사용자도 2,000만이 넘는 현실에서 기존 애플리케이션은 단일 기능의 SNS와 문자 기반의 메신저로 사용에 많은 제한이 따르지만, 이러한 사항들을 개선한 '보비'가 3여 년에 걸쳐 개발된 만큼 기존과 다른 새로운 SNS 세계를 열 것으로 예상한다.

기존 애플리케이션의 한계를 넘어선 뉴 멀티미디어 SNS 플랫폼 ‘보비’는 단일 기능의 메신저, 통화, SNS, 그룹의 애플리케이션을 각각 설치하는 불편함과 한계를 극복했다.

'보비'는 SNS와 그룹 기능을 동시에 갖추어 문자·음성·이미지와 동영상으로 채팅할 수 있고, 다자간 화상통화와 기능성 워키토키 및 개인방송을 하나로 모았다. 사용자가 원하는 목적에 따라 SNS, 친목 도모, 그룹웨어 등으로 사용이 가능한 사용자 중심의 활용성을 강조했다.

특히 오픈형 플랫폼으로 개발돼 사용자의 요구에 맞는 애플리케이션을 별개로 출시하지 않고 보비 플랫폼에 쉽게 추가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보비팸'에서는 공통된 관심사와 목적 그리고 인맥으로 기반을 둔 그룹을 생성할 수 있다. 친목활동을 위한 사용자에게는 친목 도모 기능, 회사에서는 기업홍보, 영상회의, 부서별 관리와 공지사항 전파가 가능해 그룹웨어로 사용이 가능한 큰 장점이 있다.

또한, 개인화된 SNS(보비셀)의 기능이 그룹(보비팸) 영역으로 쉽게 연동·확장돼 SNS와 그룹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보비'는 출시 이후 모든 기능이 무료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받기가 가능하다. 앞으로 '보비택시', '보비오픈채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페이스북이 샌프란시스코 팰로앨토, 애플이 쿠퍼티노, 중국의 알리바바가 항주의 대표 브랜드 기업이 된 것처럼 (주)보비도 대구로의 본사 이전을 통해 경제의 활성화와 창조경제의 한 축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보비'는 세상에 좋은 소식을 전하는 부지런한 꿀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윤 추구를 위한 일반 기업보다는 사회적 기업을 지향하며, 취약 계층에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환경보호 등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좋은 활동과 좋은 소식을 전하며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순이익의 10%를 환원한다는 계획이다.

관계자는 "(주)보비가 현재 국내는 물론 미국 실리콘밸리 IT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파트너쉽을 맺고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에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세계화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며 “세계 SNS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변화를 선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5-07-14 11:29:31 / UGN경북뉴스(demain7092@dbs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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