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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11-04-05 10:34:44
2011의성국제연날리기대회 성황리 폐막
24개국 3만여명 참여, 각종 세계 연(鳶) 전시 및 경합
산수유꽃과 접목한 지역의 새로운 관광아이콘 효과
 

2011의성국제연날리기 대회가 4일간의 일정을 모두 성황리에 마치고 3일 오후 외국인 환송연을 끝으로 화려한 막을 내렸다.

의성국제연날리기 대회는 국제적 규모로는 올해가 처음으로 24개국 참여하여 세계 각국의 연 1,000여점이 전시되면서 국.내외 관광객들만 연인원 3만여명이 찾는 등 첫 국제대회로는 성공적으로 치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의성국제연날리기 대회는 '산수유 꽃바람 2011의성국제연날리기대회'라는 대회명과 '봄바람! 꽃바람! 연바람! 세계로 날리자! 미래로 띄우자!'라는 슬로건으로 연의 본고장 중국과 인도 등 아시아와 영국, 네덜란드 등 유럽, 쿠웨이트 등 아랍, 가나 등 아프리카, 호주 등 세계 24개국 선수 100여명이 참여했다.

대회는 3월31일 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기풍제(祈風祭)와 4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국연날리기대회, 4월 2일~3일 국제연날리기대회 등 4월 3일까지 4일간 펼쳐졌으며, 국제대회인 만큼 참여행사, 전시·체험행사, 공연·무대행사 등 다양하게 진행됐다.

매인행사로 4월 2일과 3일 이틀간 세계 각국의 연 100여점이 참여하는 국제연날리기 대회와 세계 각국의 연 1,000여점이 전시됐으며, 각종 연을 직접 만들고 날려 볼 수 있는 연 만들기와 연날리기 체험이 진행됐다.

이에 앞서 4월 1일은 국내 연날리기 대회가 치러졌다 국내 대표 연사 200여명이 참가하여 싸움연, 창작연, 높이날리기, 왕중왕 등 4개부문이 치러졌으며, 창작연 부문에는 이주성(경기도 양평군), 싸움연 부문에는 홍동의(서울 은평구), 높이날리기 부문에는 이한규학생(경북 의성군 도리원초등)이, 대망의 왕중왕에는 김종길(경남 진주시)씨가 우승을 차지했다.

참여행사로 민속놀이인 풍년기원 줄다리기, 널뛰기, 윷놀이, 연날리기 등이 펼쳐졌고, 관광객 즉석 장기자랑으로 걸그룹 흉내내기, 즉석 노래자랑이 이어지고, 국악, 풍물패, 고전무용, 전통가요 등이 문화단체공연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체험행사로 전통놀이인 제기차기, 굴렁쇠굴리기, 고리던지기 등이 진행됐고 무엇보다 연을 직접 날릴 수 있는 연날리기와 호주, 인도, 중국, 이태리, 싱가폴, 일본 등 외국 연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연만들기와 만든 연을 직접 날릴 수 있는 연날리기 체험행사가 하이라이트 행사로 진행됐다.

전시행사로는 각국 세계 연 및 국내 창작 연 전시로 부스 10개동에 걸쳐 1,000여점이 전시됐으며 이외에도 연과 관련한 다양한 물품이 전시됐다.

이와 함께 외줄타기와 널뛰기 전문공연팀이 매일 공연되고 참가자들의 소원문을 적은 전국 최대의 달집태우기 행사가 4월 2일 오후 6시에 진행됐으며 4월 1일 개막식에는 장윤정, 최석준 등 연예인 초청 노래자랑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한편, 국제연날리기 대회가 치러지는 기간에 앞서 지난 3월 26일부터 진행된 제4회 의성산수유꽃 축제에도 10만여명의 관광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돼 축제의 시너지 효과가 배가되었으며 의성군에서는 지역의 대표적 관광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규모 확대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사진>

 
 
 
 

  2011-04-05 10:34:44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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