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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10-07-28 16:10:30
경북도, 화장품산업 육성 양해각서(MOU) 체결
국내최대 수출주도형전문단지조성 박차
 

경상북도는 7. 29(목) 오후2시 대구한의대학교 본부 대회의실에서 (주)DR(일본), 대구한의대학교, 경산시와 경북의 바이오산업 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역특성을 살려 화장품산업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4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관용 도지사, 최병국 경산시장, 이준구 대구한의대학교 총장, 후지이 신이찌(?井伸一) (주)DR대표이사, 대구한의대학교 이창언 교수 등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

양해각서(Mou) 체결 의미는 FTA 타결 등 급속히 변화되고 있는 세계무역 환경에 국내 중소 화장품업체가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화장품산업을 글로벌 기업과 R&D기관이 주도하는 생산체제로 전환하고, 기능성?한방 화장품중심의 수출 주도형 산업으로 육성해나간다.

이번, 글로벌 선도기업인 (주)DR 및 대구한의대학교와 4자간 MOU체결로 글로벌 R&D 거점 마련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실질적인 산?학?연?관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으로 생물한방산업 발전에 큰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업과 R&D 기관이 수도권으로 집중하고 있는 현 추세에 비추어 볼 때 우리지역에 소재하는 대구한의대학교는 세계최고 수준의 R&D 기반과 기술, 전문인력을 보유(화장품관련학과 설치)하고 있어 지방에서도 세계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면 글로벌 기업과 R&D기관 유치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 주는 좋은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화장품관련학과를 졸업하는 우수 전문인력 전원이 취업되고 있어 지역일자리창출 및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 경북화장품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추진성과로는 글로벌 코스메틱 단지조성 예정지인 경산지역을 중심으로 집적하고 있는 30여개 지역화장품업체, 대학, 연구기관, 경북TP 등과 함께 국내외 선도연구기관과 기업유치를 통해 지식 집약적, 수출 지향적 고부가가치 산업인 화장품산업을 글로벌시장을 선도하는 수출주도형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2009년에는 세계적 화장품업체인 (주)한스킨, 코스메랩 부설연구소를 경북TP내에 유치하였고, 2010년 4월에는 글로벌 회사인 (주)뉴라이프(중국)와 중앙연구소 유치를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세계적인 화장품 개발?판매 기업인 (주)DR(Direct  Response, 일본)과 MOU체결은 연구소유치 및 글로벌 코스메틱 단지조성사업의 공동추진을 위한 것으로 글로벌 기업과 자치단체간의 공동사업추진을 위한 모범적인 협력모델로 평가되며, 오는 10월에는 미국 뉴저지주 소재 MMP(다국적 화장품 원료 회사) 연구소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계획이다.

  2010-07-28 16:10:30 / UGN 경북뉴스(ugnews@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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