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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09-01-07 10:36:25
경북도 포항부시장 인사 딜레마
지방이사관 자리 부족으로 인해
 

경북도가 이달 중 4급이상 간부 인사를 할 예정인 가운데 도내 부단체장 중 유일한 2급인 지방이사관인 윤용섭(56) 포항 부시장의 명예퇴직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따라서 윤 부시장의 거취가 조목받고 있는 것은 경북도의 인사 숨통이 그의 결정에 달려 있기 때문인데 도는 안동에 있는 한국국학진흥원의 '부원장'직책을 신설 권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마져 불투명한 실정이다.

윤 부시장은 5일 자신의 거취와 관련 "실질적인 진흥원 운영 권한을 갖는 부원장 역할이 맡겨진다면 용퇴할 수있으나 단순히 자리하나 늘리는 경우 받아드릴수없다"고말했다.

또 지난 2006년 포항부시장 재직때도 명퇴가 거론 됐으며 당시 도립 경도대학장 자리라면 명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불발됐고, 지난 2007년 1년과정의 교육을 마치고 지난해 1월 포항 부시장으로 다시 임명됐다.

한편 포항시 측은 "지난해 인사때 1년후 부시장을 교체한다는 전제 조건으로 도와 협의 했는 만큼 이번인사때 도가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 관계자는 "지방이사관 자리가 많지않아 윤용섭 포항 부시장의 거취가 인사때마다 고민이었다며 이번에 어떻게 결론 날지 짐작키 어렵다"고 밝혔다.

 

  2009-01-07 10:36:25 / 김기원 기자(kkw@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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