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UGN 경북뉴스 > 영주봉화인터넷뉴스 > 투데이 영주·봉화 [인쇄] [글자-] [글자+]
 
기사 작성일시 - 2023-05-23 10:40:28
'인도 인구 1위 지역 공략'
경북도, 인구 2억3000만명 인도 UP 주와 상호교류 협약
대학생 및 우수 인력의 경북 지역 유치와 취업 지원
UP 주 최대 산업지역 노이다시 경북-Fair 개최 협약
 

경북도는 22일 인구 2억3000만 명으로 인도 28개 주 가운데 인구 1위인 지역인 우타르 프라데시(UP)주와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반도의 크기와 비슷한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UP)주는 인도 최대 규모의 철도 네트워크와 7개의 공항, 풍부한 노동력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자동차 산업, 전자제품 클러스터 등에도 강점이 있어 경북과 협력할 경우 시너지효과가 클 전망이다.

상호교류 협약은 경북도와 UP 주가 △우수 대학생들의 경북 내 대학으로 유학지원 △우수 인력들의 경북 내 취업 지원 △한국어 교육 지원을 규정하고 있다.

또, UP 주 최대의 산업지역인 노이다(Noida)시에서 경북기업 및 물품을 홍보하는 2년 주기의 △경북페어(GB-Fair) 개최도 협약에 담았다.

한편 델리와 인접한 UP 주의 노이다시는 인도 정부가 계획적인 도시화와 산업지구 개발을 위해 생겨난 도시로 삼성, LG전자 공장이 있는 대표적인 공업지역의 하나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UP 주와의 협약이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으로 부상하는 인도에 경북이 진출하고, 인도의 우수한 학생과 인적자원을 유치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3 10:40:28 / UGN경북뉴스(yaho@ugn.kr)
- Copyright ⓒ UGN 경북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산책 간다더니 연락 안 돼' 영주경찰, 산책 중 실종 60대 지체 장애인 구조 '공공기관 최초 우수기관 인증'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교육부 산학협력 우수기관 선정 '인도 인구 1위 지역 공략' 경북도, 인구 2억3000만명 인도 UP 주와 상호교류 협약 '무섬마을 사람들의 이야기' 영주문화예술회관, 뮤지컬 '무섬 연가' 공연 '건정 전통마을숲 등 9곳 사업 시행' 봉화군, 전통마을숲 복원으로 산림문화자산 보존

대안당 안경·보석
♣금·은·보석·시계·안경의 집♣
경북 안동시 남문동 222 TEL. 054)855-0462, H.P. 010-4217-0462
 
| 독자의견 - 총 0건의 독자의견이 있습니다.
성명 비밀번호


대구경북능금농협
안동암산마을

회사소개 | 후원하기 | 기사제보 | 취재신청 | 기자회원신청 | 광고문의 | 사이트맵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우)760-120 안동시 북문동 27-2번지 3층 | 제보 및 각종문의 054-843-5111(代) | 발행인 권오형 | 편집인 김태동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오형
부가통신사업자 신고번호 : 경북 제1347호 | 정기간행물 사업자등록증 번호 : 경북 아 00003호(등록일 2005. 09. 01) | 팩스 054-855-0500
Copyright ⓒ 2005 경북뉴스서비스. All rights reserved. e-mail: ugnews@ugn.kr
38260 312560526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