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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22-03-15 14:05:25
안동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 3월 21일 시행
대중교통 50년 만에 전면 개편, 46개 노선으로 확대
관광지 및 기차역(터미널) 연계강화, 노선번호 체계화로 접근·편의성 향상
 

안동시는 시내버스 운송사업이 시작된 이래 50여 년 만에 시내버스 노선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오는 3월 21일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간다.

 

시는 이용자 중심의 대중교통 체계 구축을 위해 시민들의 민원을 청취하고 기초현황조사, 승하차조사, 빅데이터 분석, 주민설명회 및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 노선개편(안)을 수립했다. 이후, 운수 3개 업체와 협의하에 세부 운행계획 및 시간표를 체계적으로 검토해왔다.

이번 노선개편은 기존 39개 노선에서 7개 노선이 증가된 46개 노선으로 확대·개편 되어 운행된다. 지역 간 연계강화로 주요관광지 및 안동역(터미널)의 접근성이 향상되고 노선번호의 체계화로 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시간표와 노선도는 안동시청 홈페이지(www.andong.go.kr) 및 안동시 버스정보시스템(bus.andong.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50여 년만에 처음 시행하는 개편인 만큼 시행 후 시민들의 혼란이 예상된다"며, "전반적인 노선과 운행시간이 변경되었으니 시민들께서는 사전에 확인하여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대대적인 홍보와 함께 노선개편 시행 후 발생되는 민원이나 불편사항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안정화시키겠다는 방침이다.

 

 

  2022-03-15 14:05:25 / 김태동 기자(tdongk@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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