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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21-10-22 13:27:36
예안면, 온정의 손길 계속 이어져
'착한가게 2곳, 착한교회 3곳' 현판 전달
 

예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재권)는 10월 20일 '착한가게 2곳과 착한교회 3곳'을 방문하여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착한가게, 착한교회'는 매월 3만원 이상의 일정금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와 교회를 말하는데, 안동에서도 오지로 통하는 예안면에서 5곳이나 동참한 사실에 놀랍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착한가게는 정산1리 못개울(대표 김현순)과 임대업을 하는 박병직씨가 동참했고, 착한교회는 예안면기독교연합회(대표목사 박오복), 삼계리 안동한사랑교회(목사 백인철), 인계리 인계교회(목사 윤재권)’에서 동참했다.

윤재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나눔의 동참은 위기를 이겨내는 큰 힘이 된다"며 "더욱 따뜻한 예안면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자원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1-10-22 13:27:36 / 김태동 기자(tdongk@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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