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UGN 경북뉴스 > 안동인터넷뉴스 > 투데이 안동 [인쇄] [글자-] [글자+]
 
기사 작성일시 - 2021-10-18 12:51:33
박태춘 도의원, '도청신도시 공공인프라' 대책 시급
더 큰 안목과 섬세한 계획으로 명품 신도시 건설 촉구
 

경상북도의회 박태춘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문화환경위원회)은 10월 14일 열린 제326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도청 신도시의 공공인프라 확대를 촉구했다.

 

박태춘 의원은 경북도청 신도시가 인구 10만명의 자족도시를 목표로 현재 2단계 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불과 2만명을 갓 넘어선 상황에서도 중심상업지역의 공영주차장은 이미 포화상태가 되었음을 질타하면서, 이로 인한 불법 주정차와 교통 혼잡으로 주민과 아이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강력 촉구했다.

이어, 박 의원은 "경북도청 신도시의 중심상업지역은 향후 2·3단계 신도시 개발이 마무리되고, 인구 10만의 자족도시가 완성되더라도 신도시 전체의 최중심 지역으로서 공공인프라 확보를 위한 충분한 준비와 치밀한 계획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경상북도 '지구단위계획 시행지침'의 모호함으로 인해 주민의 오해를 가져올 수 있음을 지적하고, 아직 남은 2·3단계 사업 추진에 있어 더 큰 안목과 더 섬세한 계획으로 명품 도청신도시가 완성될 수 있도록 주문했다.

 

  2021-10-18 12:51:33 / 김태동 기자(tdongk@ugn.kr)
- Copyright ⓒ UGN 경북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용상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 희망찬(饌) 나눔 '정성듬뿍, 반찬을 만들며 행복을 조리해요' 안동시, 사업용 여객·화물차 불법 밤샘주차 일제 단속 21부터 3일간, 운행정지 5일 또는 20만원 이하 과징금 박태춘 도의원, '도청신도시 공공인프라' 대책 시급 더 큰 안목과 섬세한 계획으로 명품 신도시 건설 촉구 권영세 안동시장, 11월 단계적 일상회복 준비해나가자 안동시 코로나19 관련 10월 18일 브리핑<전문> 안동시, 부동산 중개업소 지도·단속 실시 관내 135개 중개업소 대상, 11월말까지

안동대가찜닭
♣전국배달가능 / 기술전수♣
경북 안동시 서부동 182-6번지☎054)856-7888, 010-2063-7880
 
| 독자의견 - 총 0건의 독자의견이 있습니다.
성명 비밀번호


영주장날
안동암산마을
지우리 전통테마마을

회사소개 | 후원하기 | 기사제보 | 취재신청 | 기자회원신청 | 광고문의 | 사이트맵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우)760-120 안동시 북문동 27-2번지 3층 | 제보 및 각종문의 054-843-5111(代) | 발행인 권오형 | 편집인 김태동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오형
부가통신사업자 신고번호 : 경북 제1347호 | 정기간행물 사업자등록증 번호 : 경북 아 00003호(등록일 2005. 09. 01) | 팩스 054-855-0500
Copyright ⓒ 2005 경북뉴스서비스. All rights reserved. e-mail: ugnews@ugn.kr
94309 23967446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