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UGN 경북뉴스 > 안동인터넷뉴스 > 투데이 안동 [인쇄] [글자-] [글자+]
 
기사 작성일시 - 2020-11-30 10:39:20
안동시 행복택시 110개 마을까지 확대
서후면·북후면·용상동 3개 마을 추가 운행
 

안동시가 관내 교통 소외지를 이어주는 행복택시 대상지역을 110개 마을까지 확대했다.

안동시가 운행 중인 행복택시는 오·벽지 마을주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도입된 제도로 해당 주민들은 매월 시에서 이용권 4매를 지급받고 있으며, 이용권 1매에 1,000원을 더 주면 택시를 탈 수 있다. 초과된 금액은 안동시가 부담한다.

현재까지 16개 읍·면·동 110개 마을까지 확대운행 했으며, 10월 기준 2만2천명이 넘는 주민이 이용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5월 관련 조례 및 규칙을 개정해 당초 읍·면으로 명시된 대상지역에 동지역을 추가하고, 거리제한 또한 당초 버스 승강장으로부터 1.5km이상이었던 것을 1km이상 마을로 완화했다. 이에 힘입어, 올해 서후면, 용상·옥·송하·강남동 등 1개면 4개동 지역이 추가 됐으며 기존의 읍·면지역도 재조사를 진행해 행복택시 대상지역은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

이번에 추가 운행하는 마을은 서후면 독점, 북후면 하양지, 용상동 감성골 3개 마을로 12월 1일부터 36명의 주민이 혜택을 받게 되고, 특히 서후면은 처음으로 행복택시를 운행하게 됐다.

안동시 최우규 교통행정과장은 "모든 시민들이 교통 이용에 불편이 발생하기 않도록 교통 소외지를 발굴하여 행복택시 확대운행에 힘쓰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0-11-30 10:39:20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 Copyright ⓒ UGN 경북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동시 2021년 공동주택 정비 사업 대상지 선정 준공 10년 경과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신청 가능 안동시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쿠폰' 지원 취약계층 837가구 대상···약 47만 원 상당 안동시 행복택시 110개 마을까지 확대 서후면·북후면·용상동 3개 마을 추가 운행 '퇴계선생 서세 450주년' 추모행사 열려 고령화시대 퇴계 만년 삶 통해 모델 제시 안동시 길안면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시행 한파 대비 독거노인 대상 보일러 점검사업 운영

대안당 안경·보석
♣금·은·보석·시계·안경의 집♣
경북 안동시 남문동 222 TEL. 054)855-0462, H.P. 010-4217-0462
 
| 독자의견 - 총 0건의 독자의견이 있습니다.
성명 비밀번호


영주장날
안동암산마을
지우리 전통테마마을

회사소개 | 후원하기 | 기사제보 | 취재신청 | 기자회원신청 | 광고문의 | 사이트맵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우)760-120 안동시 북문동 27-2번지 3층 | 제보 및 각종문의 054-843-5111(代) | 발행인 권오형 | 편집인 김태동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오형
부가통신사업자 신고번호 : 경북 제1347호 | 정기간행물 사업자등록증 번호 : 경북 아 00003호(등록일 2005. 09. 01) | 팩스 054-855-0500
Copyright ⓒ 2005 경북뉴스서비스. All rights reserved. e-mail: ugnews@ugn.kr
103571 200950314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