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UGN 경북뉴스 > 안동인터넷뉴스 > 투데이 안동 [인쇄] [글자-] [글자+]
 
기사 작성일시 - 2020-06-25 10:48:27
한국관광공사 '7월 가볼 만한 곳' 발표
야간여행 명소로 안동 월영교, 음악분수 선정
주변에 가볼 만한 곳으로 안동민속촌, 영호루와 신세동 벽화마을도 꼽아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가 선정한 '7월 가볼 만한 곳'에 안동의 월영교와 낙동강 음악분수가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매달 테마별로 지역 명소를 선정해 발표한다. 7월 테마는 '야간여행'으로 안동시의 월영교와 낙동강 음악분수 등 전국의 야간여행 명소 6곳을 선정했다.

관광공사는 "안동은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도시이며 전통미가 아름다운 야경을 가진 월영교와 역동적인 낙동강 음악분수가 현대미가 두드러진 야경을 선보인다."고 추천 배경을 밝혔다.

월영교는 길이 387m, 너비 3.6m를 가진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로 원이 엄마의 숭고한 사랑 이야기를 지니고 있다. 월영교는 특히 올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야간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린 월영야행과 안동 달빛투어 달그락의 핵심 장소이다. 주말에는 분수를 가동해 더욱 아름다운 월영교를 감상할 수 있다. 분수는 10월까지 매주 주말 3회(12:30, 18:30, 20:30) 20분간 가동된다.

낙동강 음악분수는 화려한 조명과 레이저쇼, 음악이 어우러진 분수를 통해 방문객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더위를 가시게 한다. 올해는 새롭게 단장한 음악과 레이저 및 분수쇼를 선보인다. 음악분수는 10월까지 주중 매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2시와 8시에 가동된다.

또한, 관광공사는 주변에 가볼 만한 곳으로 안동민속촌, 영호루와 신세동 벽화마을을 꼽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월영교와 음악분수의 아름다운 야경을 통해 코로나로 지친 마음과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리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25 10:48:27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 Copyright ⓒ UGN 경북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동 '봉황사 대웅전' 보물 제2068호로 지정 안동의 우수한 전통과 문화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 안동시 6.25전쟁 제70주년 기념식 개최 유공자들의 명예·자긍심 제고와 헌신 되새겨 한국관광공사 '7월 가볼 만한 곳' 발표 야간여행 명소로 안동 월영교, 음악분수 선정 안동 전통시장·상점가, '대한민국 동행세일' 참여 코로나 이후 위축된 소비 살리고 내수활성화 목적 안동시 풍산읍농업인상담소 신축공사 추진 농기계임대사업소 서부분소 2층으로 이전·운영

얀스튜디오
아기사진 전문 - 얀스튜디오
안동시 남문동 189-13
TEL. 054-857-7674, H.P. 017-534-7674
 
| 독자의견 - 총 0건의 독자의견이 있습니다.
성명 비밀번호


영주시장의 장인 권상목 님께서 2020년 4월 14일 병환으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 드립니다.

회사소개 | 후원하기 | 기사제보 | 취재신청 | 기자회원신청 | 광고문의 | 사이트맵 | 개인정보처리방침
우)760-120 안동시 북문동 27-2번지 3층 | 제보 및 각종문의 054-843-5111(代) |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피중찬 | 청소년보호책임자 피중찬
부가통신사업자 신고번호 : 경북 제1347호 | 정기간행물 사업자등록증 번호 : 경북 아 00003호(등록일 2005. 09. 01) | 팩스 054-855-0500
Copyright ⓒ 2005 경북뉴스서비스. All rights reserved. e-mail: ugnews@ugn.kr
57561 181892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