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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20-05-18 15:03:52
n번방 최초개설자 '문형욱(갓갓)' 얼굴 공개
검찰 송치되며 "후회스럽고 죄송하다"고 밝혀···
 

텔레그램 'n번방'을 최초 개설해 아동 성 착취 동영상 등을 제작, 유포한 '문형욱(일명 갓갓)'의 얼굴이 공개됐다.

경북지방경찰청은 18일 오후 2시 안동경찰서 현관 앞에서 문형욱의 얼굴을 언론에 공개했다. 이번 문형욱의 얼굴 공개는 지난 13일 경북지방경찰청 신상공개위원회에서 "불특정 다수 여성을 노예로 지칭하고, 범행 수법이 악질적이고 반복적"이라며 문형욱의 얼굴과 이름 등 신상을 공개하기로 한 결정에 따른 것이다.

마스크와 모자를 벗고 기자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문형욱은 범행과 관련된 질문을 받자 시종일관 "후회스럽고 죄송하다. 잘못된 성관념을 갖고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박사방 운영자인 조주빈은 자신과 관련 없는 사람."이라며 "성폭행 지시 건수는 3건."이라고 답했다.

한편, 문형욱은 대구지검 안동지청으로 송치돼 조사를 받는다. 검찰은 문형욱을 송치한 날로부터 최장 20일간 수사한 후 재판에 넘길 예정이다. 경찰은 문형욱에게 아동청소년성보호법상 음란물 제작 배포, 아동복지법 위반, 형법상 강요·협박죄 등 모두 9개 혐의를 적용했다.

  2020-05-18 15:03:52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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