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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20-04-01 20:24:29
'지역발전에 연습은 없습니다'
장윤석 후보, 영주·영양·봉화·울진 선대위 출범 '기호 8번'
 

17·18·19대 3선 국회의원으로 4·15 총선에 무소속 출마한 장윤석 영주·영양·봉화·울진 선거구 국회의원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가 1일 오후 2시 영주시 가흥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출범식을 했다.

이날 출범식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의 적극적인 동참을 위해 입구에서 참석자 대상 발열 체크를 하고 손세정제를 비치하는 등 모두 마스크를 착용한 가운데 최소 인원으로 치러졌다.

참석자들은 지역발전을 연습이 아닌 현실로 실현시킬 수 있는 4선의 힘 있는 중진의원 탄생의 기대에 큰 열망을 드러냈다.

공동선대위원장 최현규, 김석진, 김완섭, 정인순 선대위 고문 김수한, 박형진, 서중일, 황기주 특임본부장 안현모 및 각 지역 선대위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장윤석 후보 내외는 참석자 선대위원들에게 나란히 맨바닥에 엎드려 큰절로 인사를 올리고 감사의 인사말을 진솔하게 이어갔다.

이 자리에서 장윤석 후보는 4선의 힘으로 지역 주민이 잘 살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 실질적인 생활의 편익과 감동을 줄 수 있는 공약을 발표했다.

장윤석 후보는 그 첫 번째로 영주·영양·봉화·울진 4개 시·군의 상생발전을 위한 공통공약을 우선해 발표했다.

도로와 교통은 지역의 핏줄과 같음을 강조하고 내륙과 해안, 내륙과 내륙의 도로 혁신을 위한 SOC 공약으로 △동서 5축 고속도로 건설 △남북 6축 고속도로 건설 △남북 7축 고속도로 건설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 △동해선 철도 전철화 조기건설을 약속했다.

늘 후순위로 밀려 '교통의 오지'라는 오명을 얻은 경북 북동부였지만 내륙과 해안을 연결하고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건설로 사람과 물류의 이동으로 무한한 자원을 가진 지역의 장점을 살리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주민이 살기 좋은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인구 소멸 위험지역 특별법 제정 △65세 이상 어르신 시내버스 무료 승차 도입 △농어촌 기본소득 보장제도 도입 △임업인 공익형 직불금 제도 추진 △농어촌 청소년 '꿈과 희망' 수당 지급 △원격진료 규제 자유특구 지정 △산림·해양·농업 치유 관광산업벨트 조성을 제시했다.

장윤석 후보는 "앞으로 지역별 세부 공약 발표와 선대위 출정식을 가질 예정이다"며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험과 경륜, 능력이 검증된 기호 8번 장윤석에게 압도적 지지를 해 줄 것을 머리 숙여 당부드린다"고 했다.

                     <관련사진>

  2020-04-01 20:24:29 / UGN경북뉴스(yaho@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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