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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20-03-26 13:58:31
단일화 추진했던 김명호·권택기 예비후보
여론조사 결과 권택기 후보로 단일화 확정
"김명호 선배와 원팀으로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것"
 

권택기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안동·예천 선거구 무소속 예비후보가 김명호 무소속 예비후보와 단일화에 성공했다.

김명호 예비후보와 권택기 예비후보는 26일 안동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안동·예천 선거구 시·군민 여론조사를 통해 권 후보가 단일후보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권 예비후보는 "후보 단일화 과정은 잘못된 정치를 바로 잡으려는 시군민의 뜨거운 열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부당한 정치권력에 맞서 시군민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후보단일화의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안동·예천 시·군민이 보내주신 뜻을 받들어 김명호 선배와 원팀(one team)을 이뤄 부패한 기득권 세력으로부터 꼭 승리하겠다."며 "미래통합당의 밀실야합과 부당함을 안동·예천 시·군민의 민심으로 심판하고, 부패한 기득권 세력의 간교와 술책을 공정과 정의로 이겨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후보 단일화를 이룬 만큼 안동과 예천의 빼앗긴 권리를 되찾아야 하는 막중한 자리를 맡았기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 시대의 진정한 보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어떠한 흔들림도 없이 오직 안동·예천 시·군민만 바라보고 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다른 후보와의 단일화 와 관련해 권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단일화를 요구하면 그 뜻에 따라 가겠다."며 "본 후보 등록 후라도 항상 문을 열어 놓고 논의 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권 예비후보는 "이번 단일화는 김명호 선배의 용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약속을 지켜주신 김명호 선배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이번 선거의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함께 자리한 김명호 예비후보는 "이번 단일화는 안동과 예천 시·군민의 염원에 의해 이뤄졌으며, 새로운 정치 신기원을 연 것."이라고 자평하고 "최종 목표는 이번 선거에서 승하하는 것이며, 이는 권택기의 승리도 아니고, 원팀의 승리도 아닌 안동과 예천의 시·군민이 승리."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선거에서 권택기 예비후보가 승리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 돕겠다."며 "훼손된 안동과 예천 시·군민들의 자존심을 지키고, 보수 혁신을 이룰 후보는 권택기 후보가 유일하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관련사진>

 
 

  2020-03-26 13:58:31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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