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UGN 경북뉴스 > 안동인터넷뉴스 > 투데이 안동 [인쇄] [글자-] [글자+]
 
기사 작성일시 - 2020-03-23 11:07:03
김명호 안동·예천 선거구 무소속 예비후보
예천군 안동과 균등한 수준의 교통인프라 구축 약속
 

김명호 안동·예천 선거구 무소속 예비후보는 예천 사통팔달 교통인프라 구축을 5호 공약으로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국도 34호선 예천-신안동역 구간 및 예천-점촌 구간의 기존 4차선 도로를 6차선으로 확장해 예천의 사통팔달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며 "또한 국도34호선 용궁-개포 구간의 선형개량사업을 조기에 착수하고, 국도28호선 예천-지보 구간의 확장을 서둘러 교통 환경 개선과 산업인프라 확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에 따르면, 국도34호선 예천-점촌 구간은 예천군민들이 중부내륙고속도로 점촌함창IC를 이용하는 통로일 뿐만 아니라, 김천과 상주, 문경지역에서 신도청으로 오는 주 통로이므로, 정기 노선버스와 물류 등 교통량이 증대되고, 장차 관광객 증대를 대비한 교통편의 증진에 긴요한 과제라는 것이다.

이어 예천-서안동IC-신안동역 구간은 경북도청 신도시를 경유해 의성비안-군위소보의 신공항과 연계하게 될 교통인프라 구축과 예천군민들의 중앙선철도 이용 시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사업이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안동·예천의 상생발전을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으로 예천지역의 교통인프라 수준을 안동지역과 균등하게 구축해야 한다."며 "그러한 인식이 도청을 공동으로 유치한 안동예천 시·군민들의 미래구상의 대전제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상주에 경북농업기술원이 개원되고, 신도시에 경북공무원교육원을 비롯한 공공기관이 추가로 들어서게 되면, 교통량은 훨씬 늘어나게 될 것."이라며 "도청 신도시 배후 지방산업단지를 유치하고, 진호국제양궁장을 세계대회 메카로 활성화시키고, 예천 곤충산업을 아시아 최고의 규모로 육성하려면 교통인프라 개선을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2020-03-23 11:07:03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 Copyright ⓒ UGN 경북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삼걸 안동·예천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에비후보 삼거리 철통약속, 세 번째 공공의료원 및 의과대학 신설 안동시 유림대표 27인 격문 발표 미래통합당 안동·예천 후보공천철회 촉구 김명호 안동·예천 선거구 무소속 예비후보 예천군 안동과 균등한 수준의 교통인프라 구축 약속 김형동 안동·예천 선거구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물 자원 활용 수상레저스포츠산업 활성화 공약 발표 권오을 안동·예천 선거구 무소속 예비후보 특별재난기본소득과 생활안정지원금 선 집행 요청

대안당 안경·보석
♣금·은·보석·시계·안경의 집♣
경북 안동시 남문동 222 TEL. 054)855-0462, H.P. 010-4217-0462
 
| 독자의견 - 총 0건의 독자의견이 있습니다.


회사소개 | 후원하기 | 기사제보 | 취재신청 | 기자회원신청 | 광고문의 | 사이트맵 | 개인정보처리방침
우)760-120 안동시 북문동 27-2번지 3층 | 제보 및 각종문의 054-843-5111(代) |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피중찬 | 청소년보호책임자 피중찬
부가통신사업자 신고번호 : 경북 제1347호 | 정기간행물 사업자등록증 번호 : 경북 아 00003호(등록일 2005. 09. 01) | 팩스 054-855-0500
Copyright ⓒ 2005 경북뉴스서비스. All rights reserved. e-mail: ugnews@ugn.kr
9126 177156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