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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20-02-06 13:22:51
새롭게 비상하는 안동
느낌 있는 관광을 원한다면 '안동문화필[必]'과 함께
 

안동시는 매월 웹진 안동문화필과 계간지 '안동문화필(必)'을 제작해 '느낌 있게' 안동의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웹진 안동문화 필은 2011년부터 안동 관광 포커스, 맛보기, 둘러보기, 안동 FEEL 칼럼 등을 게재하고 있으며, 희망 구독자에게 매월 이메일 발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도 지원해 해외관광객 유치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로 13주년을 맞는 계간지 '안동문화필(必)'은 지역행사, 관광 정보, 볼거리, 먹거리, 블로거 들의 소소한 안동 여행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안동 관광에 대한 다양한 소식들을 감칠맛 나게 전하고 있다.

특히, 계간지는 전국 200여 개의 국·공립 도서관 정기 간행물실과 500여 개의 언론사, 여행사, 문화 유관기관 등에 배부하고 있다. 또한, 안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안동의 관공서와 관광명소 등에도 비치해 안동 관광의 대표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관광홈페이지와 안동문화필을 연계하고 e-이벤트 진행, e-book 서비스 등 관광객 중심의 다양한 관광 정보 제공으로 관광거점도시에 걸맞은 적극적인 마케팅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웹진 구독을 원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안동문화 필 사이트(http://webzine.tourandong.com/)에 접속해 '뉴스레터신청'을 하면 된다. 계간지는 안동축제관광재단(☎054-856-3013)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

  2020-02-06 13:22:51 / 김태동 기자(tdongk@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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