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UGN 경북뉴스 > 안동인터넷뉴스 > 투데이 안동 [인쇄] [글자-] [글자+]
 
기사 작성일시 - 2020-01-07 10:42:22
안동문화예술의전당 10주년 특별기획공연
2020년 새해 음악회, '빈 필하모닉 멤버 앙상블'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예술성과 대중성을 가진 프로그램으로 시민의 문화 향유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하고자 명품 클래식의 첫 공연으로 '2020년 새해 음악회-빈 필하모닉 멤버 앙상블' 내한 공연을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웅부홀에서 진행한다.

세계 최정상급으로 평가받고 있는 빈 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1842년 첫 공연을 시작으로 전 세계 90여 개국에 공연 실황을 중계하는 세계적인 특별 프로그램으로 그 명성을 자랑하고 있는 오케스트라이다.

'2020년 새해 음악회-빈 필하모닉 멤버 앙상블' 공연은 빈 필하모닉오케스트라 핵심 현역 단원 13명으로 특별 구성돼 역사와 전통의 명품 연주 자체를 작은 스케일로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또한, 매년 개최되는 비엔나 무지크페어라인의 빈 필하모닉 'New Year’s Concert 2020'공연을 마치고 곧바로 한국으로 초청해 2020년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프로그램의 감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공연이다.

빈 필하모닉 멤버 앙상블의 창단 멤버 바이올리니스트 슈켈첸 돌리(Shkelzen Doli)를 대표로 13명이 무대에 오르는 이번 공연에서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박쥐 서곡', '봄의 소리 왈츠', '천둥과 번개 폴카' 요제프 스트라우스의 '불타는 사랑, 폴카 마주르카' 외 다양한 프로그램을 감상할 수 있다.

'빈 필하모닉 멤버 앙상블'만이 지닌 엄격한 주법과 전통적인 음색, 최상의 연주 스타일로 특유의 부드럽고 풍성한 연주를 통해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신년을 맞이하는 지역민들에게 더욱 희망찬 새해가 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한편,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아 수준 높고 다양한 공연문화를 선보이기 위해 특성화된 기획공연을 진행한다. 도청 소재지의 지역 문화의 산실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공연의 정체성을 부각할 수 있는 명품클래식 시리즈를 비롯해 해외 라이센스 대형 뮤지컬, 대중이 선호하는 콘서트, 공모를 통한 상설 공연 시리즈 등으로 새로운 장르를 선보여 신선함을 주는 공연을 제공하고자 노력할 계획이다.

'2020년 새해 음악회-빈 필하모닉 멤버 앙상블'의 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1-07 10:42:22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 Copyright ⓒ UGN 경북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동지역 예술단체 및 예술가들의 겨울 축제 2020년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 참여 단체 모집 작지만 강한 농업! 그 주인공을 모집합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2020 강소농 교육생 모집 안동문화예술의전당 10주년 특별기획공연 2020년 새해 음악회, '빈 필하모닉 멤버 앙상블' 一人施 一家起 365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복지119서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 사업 시작 안동시의회 권광택 부의장 지방자치 의정부분 대상 수상

대안당 안경·보석
♣금·은·보석·시계·안경의 집♣
경북 안동시 남문동 222 TEL. 054)855-0462, H.P. 010-4217-0462
 
| 독자의견 - 총 0건의 독자의견이 있습니다.
성명 비밀번호


영주시장의 장인 권상목 님께서 2020년 4월 14일 병환으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 드립니다.

회사소개 | 후원하기 | 기사제보 | 취재신청 | 기자회원신청 | 광고문의 | 사이트맵 | 개인정보처리방침
우)760-120 안동시 북문동 27-2번지 3층 | 제보 및 각종문의 054-843-5111(代) |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피중찬 | 청소년보호책임자 피중찬
부가통신사업자 신고번호 : 경북 제1347호 | 정기간행물 사업자등록증 번호 : 경북 아 00003호(등록일 2005. 09. 01) | 팩스 054-855-0500
Copyright ⓒ 2005 경북뉴스서비스. All rights reserved. e-mail: ugnews@ugn.kr
760 179329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