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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19-04-21 20:24:02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안동시 선수단 순항
안동시청 이선애 4관왕···테니스 남·녀 고등부 우승
 

폐회를 하루 앞두고 있는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안동시 선수단은 육상과 테니스 등 전통의 강세 종목과 보디빌딩, 볼링, 사격 등 지난해 보다 좋은 성적을 받아든 종목들을 중심으로 선전을 펼치고 있다.

먼저 육상 트랙종목에서 안동시청의 이선애 선수가 4관왕에 올랐다. 21일 경산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경가에서 이선애 선수는 200m와 김태은·임예름·김다정 선수와 함께 출전한 1600mR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유정미 선수는 높이뛰기와 멀리뛰기 두 종목에 모두 출전해 동메달과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이밖에도 높이뛰기 종목에서 강성모 선수가 은메달을 멀리뛰기에서 최종훈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전통의 강세 종목인 테니스에서도 안동고와 안동여고가 남·녀 1부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남·녀 일반부 선수들은 부 경기에서 아쉽게 구미시에 패했다.

예상치 못한 선전도 이어졌다. 21일 최종 경기를 마친 레슬링 종목에서 종합순위 4위를 차지해 지난해 기록한 4위라는 성적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증명했고, 보디빌딩 역시 종목순위 4위를 차지해 지난해 보다 높은 성적표를 받았으며, 지난해 하위권에 머물렀던 씨름은 5위, 볼링도 6위라는 순위표를 받아 들어 성적이 향상됐다.

반면 지난 대회에서 안동시의 효자 노릇을 했던 2부 여자 고등부 핸드볼·농구·배구 등의 종목에서 단 한 팀도 살아남지 못하고 패해 구기종목의 성적은 하락할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안동시는 대회 마지막날인 22일 태권도와 우슈, 육상 등 각 경기장을 찾아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선수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관련사진>

 
 
 
 
 
 
 
 
 
 
 
 
 
 
 
 
 

  2019-04-21 20:24:02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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