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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19-04-12 14:24:38
최성달 작가 '네 개의 심장' 출판기념회 개최
안동시 각계각층에서 1천여 명 참석 축하와 격려 쇄도
 

안동을 대표하는 희곡 작가이자 시인·소설가로 활발한 집필활동을 펼치고 있는 최성달 작가가 10일 오후 6시 경북콘텐츠진흥원에서 '네 개의 심장(도서출판 천우)'이라는 책을 출간하고 기념회를 가졌다.

이번 출판 기념회에는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해 지역 각 기관·단체장과 문인, 학생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네 개의 심장' 출간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특히 이번 출판기념회는 오후 5시 30분 안동농악보존회(단장 김해수)의 지신밟기로 사전행사를 시작해 신승철 상쇠 외 21명이 사물놀이 시연, 봉주복사단 회원 김규섭씨의 색스폰 연주, 지역가수인 정영란씨가 도령님을 이순애가 항구의 남자 공연을, 임영진, 이찬분, 배복순씨가 한국무용 꽃바구니, 김성자 권세조 김순자 씨가 매화타령과 진도아리랑을, 도교육청 윤태현사무관 색스폰 연주, 이상화 경북대교수 검무 등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최성달 작가의 출판을 축하하는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정숙희안동대교수는 최성달 작가의 약력을 소개한 뒤 한용운 시 '네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에 해금 연주를 입힌 무용으로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축하객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안동문협 김정화사무국장이 뮤지컬 왕의나라 대본 가운데 악보 가사 왕이 오시네를 낭송했으며, 고재동 안동문협사무국장의 환영사와 권오을 전 국회사무총장의 축사가 이어졌고 마지막으로 최성달 작가가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분들에게 인사를 전하면서 마무리 됐다.

한편, 이번에 출간한 최성달 작가의 '네 개의 심장'은 총 4개 챕터(Chapter)로 구성돼 있다.

먼저 1장은 뮤지컬 '왕의 나라' 대본과 악보집을 합본 형태로 실었으며, 2장은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정신이 살아 있는 다큐멘터리 '화경당 북촌을 담았다. 3장은 BBS불교방송 TV 개국 10주년 특집으로 방영된 '한국(경북) 유불의 재발견-선비 절에 가다' 다큐멘터리 시나리오를 기록 보존 차원에서 실었으며, 마지막 4장은 천여년 전 후삼국시대 패권을 다투었던 영웅이자 비운의 왕 '궁예'의 이야기를 희곡·다큐멘터리 합본 형태로 묶은 '예언자'를 실었다.

최성달 작가는 "지난 한 해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주주객반', 네 개의 심장', 한국 유불의 재발견', '안동 이야기 50선Ⅱ' 책 발간과 함께 몇 개의 단편 소설을 다듬고, 다큐멘터리까지 제작하는 치열한 한 해를 보낼 수 있게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 책의 4개 챕터는 그동안 완성한 작품의 기록 보존이라는 의미 외에도 와 함께, 문학으로 끝까지 삶을 가꿔 보답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사진>

 
 
 
 
 
 
 
 
 
 
 
 
 
 
 
 
 
 
 
 
 
 
 

  2019-04-12 14:24:38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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