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UGN 경북뉴스 > 안동인터넷뉴스 > 투데이 안동 [인쇄] [글자-] [글자+]
 
기사 작성일시 - 2019-03-12 15:10:41
안동시 안동차전놀이 전수 교육관 증축
교육관 증축으로 무형문화재 전승에 박차
 

안동시는 국가무형문화재 차전놀이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안동차전놀이 전수교육관' 증축에 나선다.

안동시는 12억 원을 투입해 안동탈춤공원에 위치한 차전놀이 전수교육관을 정비·증축하기로 하고 이달 중 공사에 들어간다.

현재의 전수교육관은 홍보 전시관과 전용 교육장이 없어 무형문화재의 전승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문화재청에 건의해 전수교육관 증축 및 개·보수 사업을 추진한다.

기존 1층의 전수교육관 일부를 철거하고 전체면적 244㎡의 2층 건물을 증축한다. 1층은 리모델링해 전시관과 사무실로 사용하고, 2층은 홍보교육관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안동차전놀이는 국가무형문화재 제24호로 지정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무형문화재로서 국내뿐만 아니라 2000년에는 독일 하노버, 2016년에는 캐나다 밴쿠버, 2018년에는 뉴질랜드에 초청 시연되는 등 해외 공연을 통해 국위를 선양하고 안동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많은 공을 세우고 있다.

민족의 혼과 향토적 애향심을 배양하며 1천여 년을 이어오던 안동차전놀이는 1922년 일제의 탄압에 의해 중단되었다가 44년 후인 1966년 재현되는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차전놀이가 가지는 의미를 잘 보전해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3-12 15:10:41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 Copyright ⓒ UGN 경북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동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양성 2019년도 안동시 교육경비 지원 사업 시행 안동영어마을 개강, 글로벌 마인드 함양 나서 지역의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안동시 안동차전놀이 전수 교육관 증축 교육관 증축으로 무형문화재 전승에 박차 안동생강 가공 전문가 양성 진저(ginger)마이스터 과정 운영 안동시 마을상수도 신규 설치 사업 추진 3개 자연부락 25세대 안정적 생활용수 공급

대안당 안경·보석
♣금·은·보석·시계·안경의 집♣
경북 안동시 남문동 222 TEL. 054)855-0462, H.P. 010-4217-0462
 
| 독자의견 - 총 0건의 독자의견이 있습니다.
성명 비밀번호



회사소개 | 후원하기 | 기사제보 | 취재신청 | 기자회원신청 | 광고문의 | 사이트맵 | 개인정보처리방침
우)760-120 안동시 북문동 27-2번지 3층 | 제보 및 각종문의 054-843-5111(代) |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피중찬 | 청소년보호책임자 피중찬
부가통신사업자 신고번호 : 경북 제1347호 | 정기간행물 사업자등록증 번호 : 경북 아 00003호(등록일 2005. 09. 01) | 팩스 054-855-0500
Copyright ⓒ 2005 경북뉴스서비스. All rights reserved. e-mail: ugnews@ugn.kr
58376 158187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