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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19-02-20 00:26:03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 가짜뉴스 강경 대응
의혹 보도한 언론사 고소·고발···철저한 수사 촉구
 

안동시의회 정훈선 의장이 2월 19일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의 A언론사가 보도한 의혹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A언론사는 지난 2월 11일자 지면에서 '안동시의회 의원, 수년간 특정업체 발주 밀어주고 수수료 몰래 편취 의혹'이라는 제목으로 안동시가 추진하는 신·증축 건물에 특정업체의 가구와 집기를 들인 뒤 정 의장의 아내가 운영하던 회사로 수수료를 받았다는 내용으로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정 의장은 "A언론사가 가짜뉴스를 만들어 마치 사실인 것처럼 보도하고 시민단체는 가짜뉴스를 근거로 수사기관에 고발하는 사태에 대해 안동시의회를 책임지고 있는 의장으로서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언론에 보도된 내용이 사실이라면 의장직 사퇴 등 어떠한 책임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보도는 지난해 연말 쯤 중앙의 의회 관련 상을 받으라는 A언론사 기자에게 광고비 명목으로 2백만 원의 홍보비를 써가면서 받는 상을 옳지 않다고 거절 한 것이 빌미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안동시의회와 의원에 대한 가짜뉴스는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자 최소한의 확인 없이 그것을 빌미로 고발하는 시민단체에 대해 재발방지를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정 의장은 A언론사에서 보도된 대로 "특정업체를 밀어준 적도, 수수료를 받은 적도, 아내의 사업을 정리한 적도 없다."고 반박한 뒤 "A언론사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소·고발조치 함과 동시에 한 점 의혹이 없도록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관련사진>

  2019-02-20 00:26:03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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