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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19-02-11 11:09:29
안동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사업'운영
경로당, 노인복지시설 등 방문해 조기검진 펼쳐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중증으로의 진행을 예방하는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인지 증진 활동과 치료를 받으면 중증상태로의 진행을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은 보건소 방문이 힘들어 진단 시기를 늦추거나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치매안심센터는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 사업’을 통해 치매 예방에 적극 나선 것이다.

센터는 올해 519개소를 목표로 지난달 10일부터 지역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치매 조기 검진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조기 검진 대상자는 만 60세 이상인 안동시민이며, 검진 결과 인지 저하로 판명되면 보건소를 방문해 2차 진단검사를 받도록 한다. 방문이 어려운 경우 치매 검진팀이 가정을 방문해 진단검사를 시행한다. 2차 진단검사에서도 치매가 의심되면 협약이 체결된 병원에서 3차 감별검사를 받아 볼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가정 방문 시 주거 환경 등을 살펴 맞춤형 사례 관리를 지원하고, 치매 노인 성년 후견인 사업과도 연계해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사업으로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에 힘쓰고, 이를 통해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안동시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19-02-11 11:09:29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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