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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19-02-01 18:14:53
안동시 투자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스텐포드호텔, 안동문화관광단지 워터파크 착공 협의
2020년 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 완료시 서울에서 1시간 18분이면 도착
 

안동시는 2019년을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쏟는 한 해로 만들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민선 7기 시작과 함께 '사람과 부가 모이는 안동, 일할 맛 나는 안동'을 만들기 위해 공직자 투자유치 활성화 워크숍을 실시하는 등 투자 마인드 함양에 최선을 다했고,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투자유치로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안동시는 경북바이오산업단지에 입주한 SK바이오사이언스가 향후 1천억 원대의 대규모 투자를 하기로 협약함에 따라 올해 실질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는 한편, 현재 조성 중인 경북바이오 2차 일반산업단지에 바이오, 백신 및 식품 등 안동시에 특화된 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도록 기업체를 방문, 투자유치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풍산농공단지 등 3개소의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해서는 입주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방문, 투자를 홍보하고 이를 통해 농공단지 3개소와 경북바이오산업단지 등에 100여 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한편 안동시의 사업 핵심축인 관광 분야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난해 도청 신도시에 CM파크호텔이 오픈한 데 이어 올해에는 한옥형 호텔인 '스탠포드호텔'이 공사를 착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안동문화관광단지 내 종합휴양시설부지에 들어설 워터파크 사업은 지역 대형 건설사가 2017년 경북문화관광공사로부터 부지를 매입해 현재 일부 인근 부지 추가 매입을 추진 중이다. 상반기 중 매입할 계획으로 완료되면, 하반기에 실시설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워터파크 시설이 완공되면 안동문화관광단지는 그야말로 가족이 함께하는 전국 최고의 휴양형 문화관광타운으로 조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오는 2020년 개통 예정인 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완료되면 청량리에서 안동까지 1시간 18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인구 유입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기업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기업은 곧 지역의 기둥."이라며 "안동시는 각종 인센티브 지원을 통한 우량기업 유치와 더불어 기존 관내기업에 대한 밀착지원을 통해 청년(人)과 경제(富)가 융성하는 부자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02-01 18:14:53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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