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UGN 경북뉴스 > 안동인터넷뉴스 > 투데이 안동 [인쇄] [글자-] [글자+]
 
기사 작성일시 - 2019-01-03 11:31:01
안동시 국가유공자와 유족 수당 인상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이 존경받아야
 

안동시는 올해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공훈에 보답하기 위해 국가보훈대상자 수당 인상과 다양한 선양사업 추진으로 보훈문화 확산에 나선다.

안동시는 지난해 독립유공자 유족 의료비를 연 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인상, ▲참전명예수당 월 8만 원 ▲참전미망인 복지수당 월 5만 원 ▲보훈예우수당 월 5만 원 ▲참전유가족 명예수당 월 1만 원 등 3,050여 명의 보훈가족에게 21억 4천만 원을 지원했다.

올해도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생활안정을 위해 참전명예수당을 월 8만 원에서 2만 원 인상된 월 10만 원으로, 참전유가족 명예수당을 월 1만 원에서 2만 원 인상된 월 3만 원 지급할 예정이다. 또, 충혼탑과 보훈회관의 노후 시설을 새롭게 정비하고 보훈안보단체 운영 및 전적지 답사 지원으로 회원의 사기를 진작한다.

이와 함께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현충일 추념식, 국가유공자 위안행사, 학생안보교육 등 다양한 보훈행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2017년부터 추진한 안동독립운동 사적지 안내도를 시내지역 7개소 설치에 이어 올해는 읍면지역으로 확대, 5개소를 추가 설치해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성지로서 위상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권천중 안동시 사회복지과장은 "국가유공자 위문, 보훈안보단체 운영 활성화, 독립운동사적지 안내도 설치 등으로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공훈을 지역민과 함께 기억하고 그분들의 명예를 높이는 다채로운 보훈행사를 추진해 시민의 애국정신 함양과 보훈문화 창달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19-01-03 11:31:01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 Copyright ⓒ UGN 경북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회마을, 4회 연속 한국관광 100선 선정 내·외국인에게 소개할 만한 한국의 대표 관광지 안동시 3대문화권사업 추진 순항 올해 선성현 문화단지, 2019년 사업 마무리 안동시 국가유공자와 유족 수당 인상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이 존경받아야 안동 시정을 한 눈에··· '안동 알리미' 앱 설치하세요 안동시시설관리공단 권석순 이사장 취임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지방공기업 만들 것"

안동대가찜닭
♣전국배달가능 / 기술전수♣
경북 안동시 서부동 182-6번지☎054)856-7888, 010-2063-7880
 
| 독자의견 - 총 0건의 독자의견이 있습니다.
성명 비밀번호



회사소개 | 후원하기 | 기사제보 | 취재신청 | 기자회원신청 | 광고문의 | 사이트맵 | 개인정보처리방침
우)760-120 안동시 북문동 27-2번지 3층 | 제보 및 각종문의 054-843-5111(代) |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피중찬 | 청소년보호책임자 피중찬
부가통신사업자 신고번호 : 경북 제1347호 | 정기간행물 사업자등록증 번호 : 경북 아 00003호(등록일 2005. 09. 01) | 팩스 054-855-0500
Copyright ⓒ 2005 경북뉴스서비스. All rights reserved. e-mail: ugnews@ugn.kr
4370 165204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