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UGN 경북뉴스 > 안동인터넷뉴스 > 투데이 안동 [인쇄] [글자-] [글자+]
 
기사 작성일시 - 2018-10-03 11:03:18
안동오페라단 오페라 '아! 징비록' 공연
눈물과 회한으로 쓴 전란의 기록, 오페라로 탄생
 

안동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안동오페라단이 주관하는 창작 오페라 '아! 징비록'이 오는 10월 6일 토요일, 오후 3시와 7시 총 두 번에 걸쳐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웅부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작품의 소재가 된 '징비록'은 서애 류성룡이 조정에서 물러나 향리인 하회로 돌아와 '미리 징계하고 후환을 경계하기 위하여' 여러 실책을 반성하고 앞날을 대비하기 위해 기록한 것으로 국보 제132호로 지정돼 있다.

이번 공연은 자신의 야욕을 위해 조선과 일본의 수많은 백성들을 고통에 빠뜨린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풍전등화의 위기에 빠른 나라와 백성들을 위해 헌신했던 서애 류성룡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다. 특히 다시는 참담한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눈물과 회한의 염원을 기록해 나가는 그의 모습을 오페라로 만나볼 기회다.

안동오페라단은 지역의 젊은 성악가들로 구성된 오페라단으로 지역문화와 특색을 담은 작품을 선보이며, 클래식이 지역민들에게 쉽게 와 닿도록 노력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클래식 공연의 새로운 장을 열고, 역사의식과 충효사상을 고취시키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2018-10-03 11:03:18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 Copyright ⓒ UGN 경북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중국 산동성 곡부시 제일중학교 안동 방문 안동시 외국 수학여행단 유치 지원 사업 일환 2018 탈춤축제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개최 생산을 배려하는 소비, 소비를 생각하는 생산 안동오페라단 오페라 '아! 징비록' 공연 눈물과 회한으로 쓴 전란의 기록, 오페라로 탄생 제15회 안동한우 홍보사절 선발대회 개최 유아영·손유리·하다원 진선미에 선정···2년간 활동 안동민속축제 최대의 볼거리 2018년 안동차전놀이 정기발표 공연

얀스튜디오
아기사진 전문 - 얀스튜디오
안동시 남문동 189-13
TEL. 054-857-7674, H.P. 017-534-7674
 
| 독자의견 - 총 0건의 독자의견이 있습니다.
성명 비밀번호



회사소개 | 후원하기 | 기사제보 | 취재신청 | 기자회원신청 | 광고문의 | 사이트맵 | 개인정보처리방침
우)760-120 안동시 북문동 27-2번지 3층 | 제보 및 각종문의 054-843-5111(代) |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피중찬 | 청소년보호책임자 피중찬
부가통신사업자 신고번호 : 경북 제1347호 | 정기간행물 사업자등록증 번호 : 경북 아 00003호(등록일 2005. 09. 01) | 팩스 054-855-0500
Copyright ⓒ 2005 경북뉴스서비스. All rights reserved. e-mail: ugnews@ugn.kr
4366 152779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