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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18-08-14 15:32:41
카누·조정훈련센터 전지훈련 선수들로 북적
국가대표·청소년국가대표 등 훈련 캠프 차려
 

연일 계속되는 기록적인 폭염에도 불구하고 안동 카누·조정훈련센터가 전지훈련을 하는 선수들로 북적이고 있다.

안동 카누·조정훈련센터에는 현재 카누 성인 국가대표 8명과 청소년 국가대표 26명 부산 부일전자디자인고등학교 선수 4명, 안강 중·고등학교 선수단 10명, 대구 시지중학교 선수단 12명이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전국소년체전 상위에 입상한 선수들로 구성된 청소년 국가대표의 경우 대한카누연맹이 주관하고 문화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해 지난 8월 5일부터 24일까지 안동에서 훈련을 이어간다.

이들 대표팀은 오는 2019년 청소년 올림픽 준비를 전지훈련을 실시, 안동에서의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1~3차 자체평가를 통해 다시 7명을 선발 오는 11월 프랑스를 방문해 선진훈련기법 등을 배우는 전지훈련을 이어간다.

이번 전지훈련에 참가한 청소년 국가대표 정광수 감독은 "안동은 훌륭한 시설의 훈련장과 전국 어디에도 찾기 힘든 30㎞가 넘는 물길을 갖추고 있어 카누 지도자라면 누구나 욕심이 나는 지역."이라며 "어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 면에서도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같이 안동이 수상스포츠 전지훈련장으로 각광받는 것은 최상의 수질과 천혜의 환경여건을 갖춘 것을 비롯해 안동호에서 시가지까지 10분 이내의 거리로 인접해 있어 숙박과 식사 장소로 이동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 안동시와 안동시카누연맹의 특별한 지원과 배려 등을 꼽을 수 있다.

안동시카누연맹은 전지훈련을 온 선수단을 위해 숙소에서 훈련장까지 이동에 필요한 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수상훈련 시 선수단지도와 안전관리에 필요한 모터보트 3대등도 무상으로 지원해 선수단 편의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

한편, 안동 카누·조정훈련센터는 우리나라 최초의 부선형태 수상구조물로 수상종목 만을 위해 만든 시설인 만큼 수상훈련 후 다른 곳으로 이동할 필요가 없이 센터 내에서 기초체력훈련도 병행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이동에 따른 불편 없이 원스톱 훈련이 가능하다.

또한, 안동호에는 카누·조정 선수들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안동호에는 5㎞의 훈련장과 40㎞의 연습장과 미니경기장을 조성해 선수들의 기록체크를 통한 실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 경기력 향상과 체력단련 등 최적의 훈련조건을 갖추고 있다.

               <관련사진>

 
 

  2018-08-14 15:32:41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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