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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18-06-12 11:11:43
'우리 당을 지지해 주세요!'
영주 기초의원비례대표 6·13 여성 후보 '3당 3인 3색'
 

▶이서윤 씨                        ▶김화숙 씨                        ▶이향기 씨  

 

▶더룰어민주당 추천1번 이서윤 씨

 출생: 1972년 10월 21일(만 45세)
 직업: (주)대교학습지교사
 학력: 대구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졸업
 경력: (현)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청소년진로교육특별위원장
         (현)가흥초등운영위원


 안녕하십니까!!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주 시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로 나온 이서윤입니다.

대부분 사람이 그러하듯 정치에 관한 관심도 경험도 없이 평범한 세 아이의 엄마이자 아내로, 일하는 엄마로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중 전국적으로 당연한 무상급식이 영주에서 시행되지 않는 것을 알게 되었고, 목소리를 내었고, 우여곡절 끝에 초등 전면 무상급식이 올해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 과정 중에 느끼고 깨달은 점이 많았습니다.

정치라는 것이 우리 생활 전반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과 개개인의 목소리를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한 가정의 컨트롤러 역할을 하는 여성들의 정치 참여와 관심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무상급식의 예처럼 '다른 곳에서 누리는 혜택을 우리 시민들이 누리지 못하듯이 이곳 경북에서만 여당 야당이 뒤바뀐 상황이 이 지역에 더 심한 고립과 불이익을 야기할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과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에 맞춰 여당인데 비례대표 후보라도 내어야겠다는 '절박함'이 있었습니다. 불모지인 이곳에 씨라도 뿌려 작지만 소중한 싹을 틔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영주 최초의 더불어민주당 여성 시의원이 되고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영주 더불어민주당 시의원은 다른 당, 다른 지역의 시장이나 국회의원보다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국의 눈이 대구 경북에 쏠려 있습니다. 정작 우리는 인식 못 하지만…

스포츠 경기에서 경쟁자가 있으면 더 좋은 기록을 내는 것처럼 견제와 균형의 메커니즘이 작동하지 않는다면 그 어떤 변화나 발전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고인 물이 썩듯이, 권력 독점 장기화는 절대 우리 삶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진보와 보수의 개념은 모호해지고, 그런 구분을 짓는 것은 대립과 갈등만 양산할 뿐입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4차 혁명을 논하고 있는 이때, 상대에 대한 비방, 반대를 위한 반대는 접고, 이제는 이념의 프레임에서 벗어나야 할 때입니다.

인맥, 학연, 지연은 과감히 끊고 시민 개개인의 실리를 추구하여, 우리들의 삶을 한 단계 높이고, 생활 속에서 자연히 녹아드는 친숙한 정치가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한 가정의 주부이자 엄마, 아이들을 가르쳤던 제 경험을 최대한 살려 보육과, 교육, 청소년들의 진로 문제들에 좀 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작지만 알찬 결실을 내려고 분주한 노력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낸 피 같은 세금으로 꾸려나가는 영주시 살림, 알뜰히 챙기는데 한몫을 하려고 합니다.

요사이 유행하는 단어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소·확·행,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먼 나중의 불확실한 행복보다는 지금의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 더 소중하다는 뜻입니다.

저 이 서윤이 보여드릴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문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운영
▲가로등 추가 설치- 안전한 운동과 여가 생활을 도모
▲연간 70만 원 혜택(중, 고 무상급식 실시)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 문화 시설 확충
▲한 부모, 저소득 가정에 여성 위생용품 지원
▲청소년 진로 체험 상담 센터 설립 및 성교육 강화
▲맞벌이 부부를 위한 야간 보육 시설 활성화
▲안전 조례 제정
▲미세먼지 대응 전담 부서 설치
▲의정 활동 보고서 발간 및 시민 감시단 결성
▲폴리텍(직업 전문학교)대의 위상, 인식 전환을 통한 지역 청년들의 취업 기회 증가
▲학교 폭력의 유연하고 원만한 대처 방안 모색
▲아동 비만 건강 지원 조례 제정
▲시청 시민 청원 제도
▲교육청과의 연계를 통한 위 클래스(상담) 활성화


 

▶자유한국당 추천1번 김화숙 씨

 출생: 1953년 02월 15일(만 65세)
 직업: 교수
 학력: 동양대학교 일반대학원 행정학과 졸업(행정학 박사)
 경력: (전) 영주 철쭉라이온스클럽 회장
         (현) 경북전문대학교 외래교수


 안녕하십니까!

영주시청 공무원으로 25년여 동안 행정 일선에서 노인, 여성, 장애인, 다문화가정에 대한 행정적인 지원을 전문적으로 수행했습니다. 그로 인해 우리 지역 내 취약계층에 대한 특성과 현안 또한 취약계층 그들 삶의 질이 나아질 수 있는 행정적 지원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어 다년간 축적된 행정 노하우를 즉각 실무에 활용 할 수 있는 행정 전문가입니다.

공무원으로 근무하며 다양한 민원인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민들을 많이 만났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에게 실제로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 알게 됐습니다. 행정적인 지원, 절차 안내 등으로 그들의 실질적인 삶의 도움과 변화를 주고자 노력했고, 그들의 삶이 나아지는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꼈습니다.

여성복지회관에서 10년 동안 근무하며 도배, 홈패션, 이·미용, 생활요리, 제과·제빵, 조리사자격증반 등의 여성 사회진출, 여가선용을 위한 교육 및 강사, 교육생 관리를 하고 교육이 교육에서 끝나지 않고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여성자원봉사대 자원봉사자 관리를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이 실제로 그들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연계, 지원하는 업무를 했으며 교육과 자원봉사 연계를 통해 지역민들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청하요양병원 오픈 준비과정부터 환자 상담 및 행정지원 일을 시작해 2018년 3월 정원이 다 채워질 수 있도록 열과 성의를 다했으며 환자 중 신체적 불편이 지속되는 경우 담당 의사와 상담을 통해 장애등급을 신청하고 의료적 경제적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경제적 여력이 좋지 못하고 부양의무자가 수발능력이 없는 경우는 수급자 신청 및 절차 안내를 해 치료가 단절되지 않도록 상담과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경제적, 심리적, 신체적 문제에 대해 환자와 보호자들의 고충을 상담해주며 같이 고민하고 그 문제를 해결해 병원생활의 만족도를 증진시키고자 노력했습니다.

퇴임 후에도 배움에 대한 열의는 식지 않았고, 배움과 일, 가정에 소홀함 없이 최선을 다하는 보람된 삶을 살았습니다. 청하요양병원에 6년간 근무하며, 노인과 병원행정에 대해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증대시키고자 박사과정 논문을 준비했습니다. '요양병원의 경영성과가 의료서비스 품질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탐색적 연구'라는 논문을 통해 요양병원의 의료기관 인증, 경영성과 의료서비스, 품질서비스 만족도에 대하여 이론을 세우고 검증하여 2017년 8월 박사학위를 취득 할 수 있었습니다.

'배움'이 저만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 현재까지 경북전문대학교 외래교수로 강단에 서며, 청년층의 꿈을 위해 노력해 왔고 평택대학 글로벌 휴먼 평생교육원 사회복지학과에서 심화 과정을 이수하는 학생들에게 강의를 진행했으며 현재는 효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여성의 재취업, 사회진출을 위해 강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녀들이 성장함에 있어 자녀의 교육과 부모교육, 자원봉사에 관한 관심이 증대됐으며 1986년 3월 새세대육성회(現사단법인 아이코리아)에 가입, 활동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봉사와 공헌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모임,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영광여중·고 총동창회 회장, 철쭉라이온스, (사)아이코리아 등 모임에서 신임을 얻으며 조직의 대표 및 회장을 연임해 왔으며 그들의 이득과 번영을 대변하는 대변자 역할을 했으며 영광여중·고 동창회 활동을 통하여 후학양성과 꿈을 위해 정기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모교의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사)아이코리아 활동을 통해 자라나는 새로운 세대를 위한 교육, 연수지원과 영세가족 교육비 지원, 장학금지원, 자원봉사하고 있습니다.

라이온스클럽은 지역 내에서도 사회적 덕망과 존경을 받는 사람들의 모임으로서 가입요건이 까다롭고 가입이 어려웠으며 여성이 가입해 활동하기에는 제약이 많았습니다.

1994년 스폰서 클럽인 소백라이온스클럽에서 여성들의 사회봉사와 진출을 하고자 여성 라이온스클럽 창단 필요성을 느끼고 스폰을 통해 철쭉라이온스를 42세에 창단해 여성들의 사회적 기여·봉사를 증진했으며 시력보존캠페인, 노인 및 장애인 후원연계, 열악한 세대에 대한 집수리, 청소지원 사업, 자연재해 복구지원을 등에 대해 자원봉사 및 지역사회 기여를 했습니다. 현재 소속된 회원 중 회장 연임자가 9명으로 지역 내 중요여성 단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31년간 지역사회의 다양한 단체에 가입 활동하며 사회적 기여에 참여해 저만의 인적 네트워크, 인력풀을 형성했으며 봉사, 후원에 있어 효과, 효율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자원을 연계하고 있습니다.

장하숙 전 도의원이 여성으로 정치에 참여하는 모습과 이화춘 회장의 사회적 덕망과 여성으로서의 사회적 활동과 기여에 대해 존경하며 그들처럼 되기를 선망하고 사회적 여성리더, 여성정치가를 꿈꾸며 민주정의당에 입당해 젖먹이를 등에 업고 다니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80년 1월 입당해 1987년 09월까지 민주정의당 활동을 했으며 영주시 여성회장을 역임할 정도로 당의 활동에 열성적으로 참여했습니다.

2005년에는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를 위한 핵심역량 강화 과정' 열성적으로 당원들과 협심해 활동하며 수료해 당시 당 대표 최고의원인 박근혜 의원으로부터 우정상을 수상했습니다.

2006년 총선과 대선 때는 한나라당 영주 당협 여성부장을 맡아 밤낮으로 발로 뛰고 폭넓은 대인관계를 유감없이 활용하며 당의 후보가 당선되는데 기여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영주에서 태어나 자라며 가정을 꾸리고 공무원, 사회활동을 지속해 그로 인한 지역현안과 주민들의 요구에 대한 이해도와 주민들과의 소통능력은 누구보다 뛰어나며 그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자 합니다.

지금 저는 인생의 2막의 시작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한불성(無汗不成)이란 말처럼 땀 흘리고, 노력하여 시민들의 이익과 권리를 지키기 위해 일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특히, 노인과 여성·소외·취약계층의 전문가로서 다양한 행정 경험과 지역민과 소통해 온 삶의 자세를 바탕으로 탁상행정이 아닌 지역민들 피부에 와 닫는 행정과 지원을 실천 할 수 있습니다.

1. 자유한국당 시의원으로서 청렴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역동적으로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영주시의 예산을 투명하고 효율을 높이기 위해 전시행정, 낭비행정을 막기 위한 대안과 방향제시를 하겠으며 각종 개발 행위와 건축 및 토목공사에 있어서 예산 사용실태 확인 및 고사예산의 낭비 와 불요불급한 예산 사용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2. 상임위원회 활동계획

전반기(2년) 행정복지위원회 참여를 통한 복지예산 사용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관계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여 시정 감시의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후반기(2년) 산업경제위원회 참여를 통해 노인, 여성, 장애인 등의 사회적 취약계층 일자리 확충과 안정을 통하여 사회적 경제, 시장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3. 복지예산 집행 감시와 취약계층 복지증진에 힘쓰겠습니다.

영주시 1년 예산 6,500억 중 사회복지예산 26.5%(1,722.5억 원)가 사용되고 있으며 예산의 과잉과 효과를 보지 못하는 복지정책에 대한 폐지와 지역 현안에 맞는 안건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예산의 사용을 확인하고 효과를 검증해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견제하며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이 없도록 보건, 복지, 의료분야에 맞는 조례를 발굴, 제정하여 주민들의 건강과 삶이 풍족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6년 인구 총 조사에 따르면 영주시 인구 101,660명으로 조사되었으며 노인인구는 22,281명으로 전체인구의 21.9%로 초고령사회에 들어섰으며 노인인구 중 독거노인 수는 9,646명으로 노인인구 중 43.2%는 혼자 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노인 단독세대에 대한 도시락, 밑반찬,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방문건강관리서비스 확충을 통해 안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례 발굴, 제정하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4. 여성 일자리 창출과 양질의 일자리 유지에 힘쓰겠습니다.

영주시는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실버산업이 확대되고 있으며 종사자 대부분이 여성을 차지하는 재가서비스, 요양원, 요양병원이 많은 고용창출, 유지효과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노인복지 관련 기관 현황은 재가서비스 제공기관이 34개소, 주, 야간보호 7개소, 단기보호 1개소, 요양원은 23개소, 요양병원은 4개소가 있으며 위에 언급한 종류 시설의 종사자는 1500여 명에 가까운 상태이며 종사자 90%가 여성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노인복지, 실버산업이 양적 성장하고 있으며 서비스 수준에 대한 노인복지 종사자 직무교육이 연 1회 시행되고 있으나 현재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서비스 수요, 인력수급, 서비스 질 유지를 위하여 응급상황 대처요령, 노인학대예방, 화재 발생 시 대응요령, 인권보호 등 교육실시 횟수를 연 2회로 늘려 노인복지 종사자의 역량강화와 실버산업의 서비스 질적 향상을 도모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그에 따른 행정적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주시 다문화 세대수는 486세대이며 초기 결혼이민자들의 자녀들이 성인으로 성장해가고 있으며 그들 대부분 소통의 부재, 서로간의 문화차이로 인한 가정의 불화를 겪으며 불안한 가정생활을 하고 있는 경우가 다수 존재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인력이 부족하고 시에서 위탁을 주고 있어 서비스에 대한 성과 올리기에 급급하며 교육, 일자리 참여에 대한 조건이 많아 참여하지 못하는 결혼 이민자들이 다수 존재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것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교육, 서비스에 대한 참여조건을 없애고 한글 문해, 언어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자조적 모임결성을 지원해야 합니다.

또한, 가정의 불화가 발생하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상담과 교육이 필요한 상황이며, 불화가 발생하여도 상담이 전문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가정의 파탄을 야기하고 있어 결혼이민여성만의 문제가 아닌 배우자 또한 전문적인 교육을 통하여 의식을 높일 수 있는 전문적인 상담, 교육기관이 필요합니다.

결혼이민여성들의 대부분이 20대 초, 중반으로 사회적 진출에 뜻이 있으나 대부분 식당, 공장, 단순노동 등에 종사하고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고 있으며 직업교육에 대한 교육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급격한 고령화로 인해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보호사 또한 고령화가 급격히 진행하고 있어 요양보호사의 서비스 능력의 저하, 안전성의 문제가 발생되고 있는 상태이므로 그 대안으로 결혼이민자에 대한 요양보호사 교육지원을 통하여 안정된 서비스 인력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영주시 등록 장애인은 8,195명이며 그들의 이동권 보장 및 지원이 필요한 상태이며 이동지원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 약 2주~3주 전 예약해야 이용가능하며 급한 응급상황으로 병원, 은행 등의 이용이 힘든 경우가 대부분 있습니다.

 또한 활동보조 없이 병원 진료를 보러 온 장애인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상태로 질병과 병원진료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인적, 행정적 도움에 대한 지원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5. 시민의 권한을 위임받은 대변자, 감시자로서 시정에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주민들을 대표하는 시의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지며, 찬반 표결에 거수만 하는 수동적인 의원이 되기보다는 시민들의 이익과 권리를 지키는데 앞장서며 옳은 것은 강력히 주장하고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청렴, 정직을 신조로 주어진 권한에 대한 오?남용은 견제하며 주민들의 청원에 대한 적극적인 해결자로서 역할 할 것입니다.

자치입법에 있어 시정운영과 주민들의 요구가 있는 안건에 대해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며 시정운영에 불필요한 조례에 대한 폐지도 적극 주장하여 행정과 실무가 나뉘는 것을 견제하겠습니다.

6. 시민들의 질책을 피하지 않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의정활동에 있어 잘못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질책이 있다면 그것에 대하여 겸허히 받아들이고 잘못된 점은 잘못을 인정하고 바로잡는 의정활동을 위하여 노력하겠으며, 권력은 시민으로부터 나온 것이며 시민들의 대표자로 그 권한을 잠시 대행하는 것임을 한순간도 잊지 않고 청렴한 의정을 가꾸어 가겠습니다. 


 

▶바른미래당 추천1번 이향기 씨

 출생: 1972년 02월 15일(만 46세)
 직업: 전문경영인
 학력: 동양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졸업(경영학석사)
 경력: (현)사회적기업학회 학술위원
         (현) 영주시시정평가단 문화복지 부위원장


 안녕하십니까!

(사)영주에프엠방송국 총괄 PD직 시절 '2012년 19대 총선, 18대 대선 선거정책개발과 선거 전략을 위한 대담 라디오방송' 총기획을 진행해 관내 선거구별로 출마한 여야정당과 무소속 모든 후보 정치인들과의 인연을 맺었고 선거공약, 선거정책개발과 선거전략 수립을 위한 방송매체를 통한 여론조사 현장방법론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런 가운데 경상북도 지역인재육성 공모 지원사업 6년 연속유치 최우수 사업평가를 받았고, 효율적인 경영혁신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특정역량강화 실무책임을 다하여 경영학 석사 졸업논문 심사합격(우수논문부문 표창장 수상)에 이어 선행연구인 사회적기업학회 학술위원(정회원)이 됐습니다.

그리하여 석사학위과정 중 선배인 현직 단양 군수 출마자에게 감성적인 가두연설자로 초청을 받아 사회정치적 접근 활동 현장경험을 체득했습니다.

이렇게 정치에 조금씩 알아갈 즘에 ‘2014 기초자치단체장 선거’ 영주시장 후보로부터 새누리당 홍보캠프 SNS팀장 러브콜을 받아 입당했으며 당선 때까지 상대방 후보 비방을 지양하고 우리의 장점만을 부각하는데 주력하여 좋은 결과 완승을 가져왔습니다.

그 후에는 현재까지 영주시정홍보 명예홍보위촉을 받고 지역문화 탐방을 활동하는 본격적인 홍보 캠페인 미션을 전개했습니다. 새누리당 경북도당 디지털정당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됐으나, 탈당 당시에는 유승민 원내대표님만큼은 도덕적으로나, 전문 지식 면에서 지도자로서의 모든 요건을 갖춘 정치인이라 생각해 바른 정당 입당을 따라서 간 계기가 됐습니다.

우리 고장 출신이신 차기 대권 주자와 보수 명운을 건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님과의 합당은 참으로 바람직한 것으로서 순흥 안씨 안철수 대표님은 의사, 프로그래머, 경영자, 교수 등 어떤 선택을 하시든 결심하면 포기하지 않고 행동으로 몸소 실천해 보이시는 분이기에 바른미래당은 대한민국을 바르게 이끌어 융성국가로 거듭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는 생각에 이번 바른미래당 영주시 비례대표(기초의원) 도전에 나섰습니다.

향토산업 육성사업 실무추진(체험회·관광회·연구회) 구성원을 집중 대상으로 오로지 지역이기주의를 넘어서 국가전체의 이익에 대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비례대표 의원으로서 당과 협의 하고 지역구의 기반이 약해도 젊은 정치세력이 SNS의 발달을 통해 중장년층을 흡수시킬 수 있는 조력자 역할을 할 것입니다.

지역주민과 행정의 현장교류 역할자로서 영주시민의 눈높이로 소통하는 정당 비례대표인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과 영주시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합의를 추진하겠습니다.

1)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생활 속 안전무시 관행 7대 과제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과속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안전규칙 미준수. 등산 시 인화물질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등을 예방하는 홍보활동을 당의 비례대표로서 선도개편위원회를 만들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대학가 취약지역 중심으로 생활실천 및 전개와 확산(청년조직화구성)하겠습니다.

안전문화 실천운동으로 7대 안전의식 강화 추진 정책 제시 및 한계를 보완하겠습니다.

2) 풍기읍 대학가 원룸촌을 중심으로 관내 취약지구 가로등 및 방범 CCTV 설치 및 정비(풍기읍 동양대로)

공동체 치안활동과 기관단체 주변 정비 캠페인성 활동을 추진하여 각종 범죄 취약지역을 집중 예방활동을 위한 시민과 함께하는 민·경 협력치안 활동구성원을 공동 구성 안전생활실천형 비례대표제 '안전문화 실천운동 전개를 확산 진행하겠습니다.

3) 6차 산업 관계자 및 6차 산업 관련 단체의 권익증진과 농업경쟁력 강화를 통한 체험프로 및 돌봄형 복지 향상을 위한 '영주시 6차 산업화 관광지구 조성의 발전 지원' 평론가적 합의(6차산업 관광지구 조성 본격화 추진)를 이끌어 내겠습니다.

영주농업의 6차 산업 활성화를 통한 새로운 고부가가치 창출을 선도하기위해 추진하는 역점 사업을 면밀히 심사하여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4) 2023년 완공 마구령 터널이 뚫리면 경상북도와 충청북도, 강원도 3도를 관통하는 도로망이 구축되어 우리 지역의 관광 산업 경쟁력에 걸맞는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이 영주를 찾도록해 대폭 늘어날 다양한 문화콘텐츠 활동에 기여(3도 접경지역 부석면 마구령 일대 지역 축제 지원)하겠습니다.

지역구에 기반한 지역의 이익과 국가의 이익이 상충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엄정 선정하며 주민자치위원회와 협의 운영 추진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참여공간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겠습니다.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면서 주민참여 네트워킹을 통해 협심하여 내 고장을 발전시키기 위한 공간으로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공약 실천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5) 복선화 추진사업인 우선혜택인 풍기 기차역 앞 광장에는 상설 문화 공연장 설치로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 예술 공연장 상시운영 마련에 힘쓰겠습니다.

성공적인 지역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해서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소재를 산업콘텐츠로 개발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브랜드 가치를 확보하고, 어떤 문화자원을 확보할 것인지 철저한 조사를 하여 무엇보다 지역민의 문화 향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설 공연장 설치를 추진하겠습니다.

6) 영주를 대한민국 산림치유의 메카로 발돋움시킨 국립산림치유원이 있는 영주시 봉현면 일대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잇는 부석면 일대까지, 영주시가 심신 치유 돌봄농장의 대명소가 될 것입니다.

경북도에서 2021년까지 총 200억 원을 투자해 40곳 이상의 돌봄농장을 확충하기에 국가지원 시책으로 돌봄농장역량을 강화할 방침과 활력소로 더욱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심리상담, 원예치료 등 전문분야 확대할 계획과 여건조성, 역량축적, 인프라 구축 등 단계별로 체계적인 육성 전략을 추진하고 관련 시설과의 연계방안도 협력사업으로 모색하겠습니다.

치유농업은 전원생활과 농촌체험 등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서비스를 통해 심리적·사회적·인지적·신체적 건강을 도모하는 활동중심인 돌봄농장 특색에 맞게 농가 소득을 증대 다원적 가치와 기능을 활용해 영역을 개척해 나갈 것입니다.

7) SNS를 이용해 의정활동보고 평가받을 수 있도록 민원사항을 처리하며, 민원제기란에 글이 올라오면 곧바로 댓글을 통해 시정조치 내용과 계획을 수시로 보고하겠습니다.

특히, 주민들과 눈높이를 맞추어 지역 사회 봉사 활동을 생활화하는기초의원이 되도록 약속하겠습니다. 

  2018-06-12 11:11:43 / UGN경북뉴스(yaho@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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