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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시 - 2009-05-23 09:57:11
<속보>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노무현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6시 45분경 경호원 한 명을 대동하고 봉하마을 뒷산을 등산하던 중 벼랑에서 투신해 병원으로 긴급히 옮겨졌으나 서거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오전 5시45분 사저에서 나와 봉화산에 오른 후 경호원에게 "담배가 있느냐?"라는 질문을 하고, "밑에 사람들이 지나간다!"라고 말했으며, 경호원이 한눈을 파는 사이, 해발 100미터 지점, 높이 30여 미터의 일명 '부엉이 바위'에서 몸을 던졌다.

당시 노무현 전 대통령은 머리부분을 크게 다쳐 의식을 잃은 채 김해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가 상태가 심각해 양산 부산대 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산대 병원 도착 당시 이미 의식이 없는 상태로써 병원 측에서 심폐소생술 등을 시행했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해 9시 30분경 인공호흡을 중단하고 병원 측이 공식적으로 사망을 발표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직접적인 사망원인은 두부 손상에 의한 것이며, 늑골 골절, 골반 등 전신에도 다발성 골절이 확인됐다.

한편, 노무현 전 대통령은 PC에 '너무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했다. 책을 읽을 수도 없다.'라며 '화장해라. 마을주변에 작은 비석 하나 세워라.'라는 등의 유서를 남겼다.

관계자들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이며, 최근 검찰의 박연차 뇌물 사건과 관련한 노 전 대통령의 수사에 심경의 급격한 변화를 일으켜 왔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2009-05-23 09:57:11 / 피현진 기자(mycart@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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